캔음료에는 왜 가격이 써있지 않나요?

슈퍼에서 음료수를 하나 사서 마시다보니 궁금해지네요.

캔음료에는 왜 가격표가 붙어있지 않은거죠?

과자봉지 등과 같이 가격이 써있다면 가격을 알아보기도 쉽고 편할것 같은데요,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은혜로운솔개209입니다.

      2011년 부터 , 일부 과자, 라면등 소비자 가격이

      자율로 바뀌어서 그래요

      제가 어릴적만 해도 귄장소비자 값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 없어 졌네요

      이유는 제조사가 금액을 속여

      소비자에게 비싸게 팔거나, 할인 하는 거처럼

      속이는 것을 방지 한다고 시행한답니다

      ㅋ근데 속담에 장사꾼은 아버지도 속여야

      성공한다 하였으므로 저히는 원가-유통가-매장이익

      가로 구매하지 않을까 합니다

      손해보며 팔면, 망하겠죠


    • 안녕하세요. 철저한돌고래125입니다.

      캔음료 뿐만아니라 대부분의 소매품이 가격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다양한 유통체널을 통해 물건이 판매되기에 희망소비자가 써져있다면 오히려 불편한 가게가 더 많을 것입니다.

      1000원 가격표가 있는 물건을 1200원에 판매하고 그걸 산 사람은 기분이 안 좋겠지요.

      특히 음료수는 가게에서 사먹으면 2천원

      마트에서 사면 천 원 편의점에서는 1500원 등 다양하게 팔기에 가격이 있는 것이 더 불편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