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디퓨저 사용후 15일만에 양이 상당히 줄어서 확인후
차량용 디퓨저 광고를 보고 구입 했습니다. 15일정도 대시보드에 올려놓고 사용했는데 양이 너무 줄어서 들어봤더니 대시보드 가죽이 울어버렸어요. 구매처에 문의 해서 얘기했는데, 광고에는 주위 관련하여 사진 한장없이 말한대로 컵홀더에 저것을 넣고 써야된다는 사진도 없는 상태에서 광고 하단 끝에 잘보이지 않는 주위사항 내용 때문에 변상이 안된다고 합니다.
새차나오고 2개월 되었는데 전문가님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주위사항 중에 사고시 위험할 수 있어 대시보드 위에 놓고 사용하지 말라는 말과, 밑줄 부분 내용물이 가죽에 묻으면 변색 될 수 있다는 말이 있긴한데, 저는 사고 때문에 몸이 다친 것도 아니고 , 멀쩡한 제품을 올려놨는데 내용물이 묻어서 변색이 될수도 없는건데, 계속 사용하면 안되는 곳에 사용해서 생긴 문제라고 하는 업체측 말과 변상은 불가피하다고 하는데. 도저히 방법이 없는 걸까요???
2. 차량 무상 as로 처리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차량이 장기 렌터카여서 나중에 반납시 문제가 될 듯한데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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