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간에 종교가 다르면 결혼 생활이 어려울까요?

2년 가까이 만나고 있는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다 좋은데 종교에 너무 심취해 있는 것 같습니다. 모근 교회 행사에 침석하고 교회 때문에 예배가 있는 날은 만나기도 어렵습니다. 부부간에 종교가 다르면 결혼 생활이 어려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교는 예민하겠지요! 서로의 종교관에 대하여 서로 인정하면 아무런 문제될게 없겠지요! 종교가 나를 대신하지는 않을테니까 서로를 존중하시면 좋겠네요~~

  • (1)서로의 종교를 존중해주고 인정해주며, 

    (2)상대에게 자신의 종교를 강요하지 않으며, 

    (3)일상 생활과 결혼 생활에 지장이 되지 않는 한 ‘적당한’, ‘이성적인’, ‘현명한’ 종교 활동을 하면, 

    부부간에 종교가 달라도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위 3가지가 지켜지지 않아서 종교로 인해 갈등을 겪고, 심한 경우 이혼을 택하는 경우들을 결코 적지 않게 봐왔습니다. 

    특히, 특정 종교의 경우와 사이비 종교의 경우 문제가 생기는 경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종교 활동이 작성자님 기준에 적당한지, 과한지, 그리고 이성적인지, 비이성적인지 판단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두 분이 결혼할 경우에 위 세가지가 지켜질 수 있을 것 같은지, 잘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고민해보십시오... 

  • 일단 정상적인 종교라고 가정을 해야 합니다

    간혹 종교의 탈을쓴 이상한 집단일 수도 있기 때문이죠

    기독교라고 해서 꼭 예외는 아닙니다

    어쨌든 정상이라는 가정하에서는

    만약 서로가 서로의 입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하기만 한다면 큰 문제는 없겠죠

    대신 이를 부정하고 어느 한쪽으로 지나치게 강제적으로 포섭하거나 그리고 이용해 먹는다면

    나중에는 큰 불화가 있을 수 있겠죠

    종교를 믿는 상대편 입장에서는 상당히 받아들이기가 힘든 사실은 맞을 겁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과 서로를 이해하는 넓은 원천적인 종교가 가진 그 뜻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종교의 유무는 결혼 생활에 큰 제약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 부부가 종교가 다르다고 해서 결혼생활이 어려운건 아닙니다.

    다만 서로 종교에대해서 참견을 하지 말아야 하며, 본인의 종교를 강요할때 문제가 생기는 것 입니다.

    종교에 대해서 아무런 터치를 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종교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종교가 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로 지나치게 심취해있으면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줄 수 있으니 균형을 찾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종교가 다를수 있죠. 문제는 서로의 종교를 인정해주는지 아닌지 같아요. 자신에 종교를 배우자에게 강요하지만 않으면 문제없는거같아요. 강요한다면 다르겠요. 대부분 강요하는정도까지 가느냐가 문제지요

  • 부부간에 종교적 갈등은 나중에 이혼으로 까지 이르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결혼 하기 전에 남편이나 와이프가 같은 종료를 같기도 합니다. 여자 친구 분과 같이 종교 활동에 한번 참여 해 보시는 것조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종교가 달라도 부부생활은 문제가 없으나 너무 심취해있다면 문제가 됩니다. 일딴 종교에 쏟는 시간이 너무 많고, 우선순위기 최우선이라는게 문제입니다. 아이가 생기면 더욱 문제가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