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혼하고 애들이 엄마 집에 살면서 제혼
애들이 뭐 잘못이 있나 하겠지만 그레도 어떻하면좋을지 자문점 얻고 싶어요 큰형이 이혼을 하면서 애들은 엄마가 키워 왔는데 형이 제산이 없어서 할머니 집에 얻처서 살고 있어요 처음 1년은 그레도 형의 애들이니 할머니가 좋은생악으로 맞아주었지요 그런데 형이 어머니하고 말을 하면서 지네야 하는데 어머니하고 밥한번 안먹고 그냥 일마치면 다락방으로 올라가선 일하러 가는시만 네려와서 가니 내자식이 저러는데 그애들도 보기 싫다고 하면서 골이 깊어져 가서 1년정도 그렇게 생활 하고 있어요 어머니는 막네인 져한테 전화상으로 얘기을 하면서 화소연을 하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루겠네요 도움줌 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족간의 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상황이 상당히 복잡한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가족간에 모여서
식사라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머니입장에서 형님에게뭘바라는게아니라
다정하게는아니라도 " 가족끼리 같이식사하면서
간단히 대화라도나누는것 " 아이봐주느라
수고스러움을조금은알아주는 정도만이라도
했다면 서운해하지않았을것입니다
형님의입장에서는 자식으로써
손주를맡기고있는상황에서
어머니에대한 미안함과 과거에대해
잊고싶은기억이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식사도중
혹시나 과거이야기나 불편한이야기라도나올까
서로마주보고 대화를꺼려할수있습니다
누구의잘못이 아닌
서로 대화가단절됨으로써
서운함이쌓이게되고 어머니는어머니나름대로
형님입장에서는 형님나름대로 각자의입장이
있기때문에 질문자님께서
두분께 가셔서 각자 서운함이나
이야기를잘들어주시고 서로의입장에서
마음을읽어주신다면 좋을것입니다
어머니입장에서는 아드님의사정을생각해서
힘들게 자신의시간을내어가며 돌봐주는데
형님께서는 어머니께 최소한 말한마디라도
"수고하셧다" 라고 표현하고
매번은아니라도 가끔 식사라도같이했다면
어머니께서이렇게까지서운해하지않을것입니다
또어머니께서는 아드님이많이걱정되시겠지만
또 아직까지 개인적인 이야기나
과거이야기되도록 꺼내지않는게좋습니다
서로의입장에서생각한다면 어느정도
이해가가는부분있겠지만
서로감정을먼저생각하고행동하는것보다
가족이라도 당연하게생각하지말고
남을배려하듯이서로입장을생각해주고
한발자국 다가가는것이필요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중간에서
각자입장에대해 잘 전해주시고
어느정도 마음이풀린다면 함께 식사라도하면서
좋은분위기를만들어보신다면
조금씩관계가 개선될것입니다
잘해결될꺼라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형과 이야기를 해볼필요가 있을듯합니다.
아이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양육에 대한 책임감은 있는지 이야기 해주세요.
아이의 입장에서도 적절한 케어를 받지 못하게 되나면 방치가 될수있는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만약 양육의 의사가 없거나 집에서 케어하기 힘들다면 현실적으로 입양을 하거나 조치를 하는것이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좋을수있습니다
나이가 많으신 어머니 입장에서는 손주들을 양육하는데 어려움이 있을수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족끼리 이야기하여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