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성의 1년 조기 입학이 출산율에 양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출산율이 연일 최저점을 찍고 있어 나라 존폐 위기로 걱정이 많은 편입니다.

한편 최근 국책 연구 기관인 한국 조세 재정 연구원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최근 발간한 생산기능인구 비중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재정 정책 방향에 대한 제언 보고서에서 남성의 발달 정도가 여성의 발달 정도보다 느리다는 점을 고려하면 학령에 있어 여성들은 1년 조기 입학시키는 것도 향후 적령기 남녀가 서로 매력을 더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여성이 1년 조기 입학하면 결혼의 증가 및 출산율이 증가 한다라고 요약되는데요.

과연 여성의 1년 조기 입학이 출산율에 양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웠다는 사람들이 모인곳에서 정책을 발표했으니 일반인들은 그말을 믿고 따라야겠지만

    헛소리의 극치로 보입니다. 조기입학에서 동학년을 만나 결혼하라는 건가요?

  • 안녕하세요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결과물이라 보입니다. 당장 1년이란 시간은 크게 영향력도 없을뿐더러 지금 저출산의 문제는 부동산 문제 취업 문제 여러가지 등이 결부돼 있는데 그러한 대책은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 조기입학이 출산율이랑 연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출산을 안하는 이유는 회사복지와 관련이 있습니다.

    회사 복지가 좋을수록 출산률이 높고 그렇지 못하면 낮습니다.

    저는 조기입학보다 회사복지가 출산율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출산율 저하는 여성의 경제활동이 증가하면서 양육의 어려움등이 출산율에 영향을 미쳐다고 봅니다.

    여성만 1년 조기입학하는 것이 출산율에 별로 도움이 안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