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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재시장에서 사용하는 국공채 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경재공부를 하다보니 국공채라는용어가나오는데. 국채와공채라는 말이 채권을 말하는것같은데 국채는 좀알겠는데 공채는 어느기업이 발행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로부터 자유을 꿈꾸다
      경제로부터 자유을 꿈꾸다

      안녕하세요. 성삼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공채는 넓은 의미로 보시는게 맞을듯합니다. 국가나 정부 공공기관에서 발행하는것으로 국채와 동일한 개념으로 보셔도 무방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소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공채는 지방자치단체나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법인이 발행하는 채권을 말합니다. 원래 국채와 공채는 다른 것이지만 둘 다 매우 안전한 채권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국공채라고 합쳐서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공채는 지방자치단채나 특별법에 의해 설치된 법인(공기업) 등이

      발행한 채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표적으로 공채에서 한국전력이나 한국수자원공사 이런 국가적 공기업이

      발행하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국공채는 국가나 국가에 속한 공공기관들이 발행하는 채권으로 질문주신 공채만 따로 보게 된다면 국가기관 소속의 공공기관들이 발행하는 채권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이원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공채는 국채와 유사하게 사용되기는 합니다만

      굳이 분류를 하자면 공공기관 채권이라고 보시는 것이 편합니다

      종류가 무궁무진하기에 보통 국채와 혼용되어 사용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조세와 비슷한 목적개념으로 사용되어지지만 성격이 이자를 준다는점에서 다르고

      주로 국가 유동성조절을 위해 활용됩니다

      국채와 같은 개념이라 봐도 크게 문제될 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