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AI의 정의를 무엇으로 하냐에 따라 달라 지겠죠.
일단 말씀하신 "생각하는 피조물"이라는 형태로는
1818년의 영국 소설 [프랑켄슈타인]이 최초 입니다. 다들 잘 아는 시체로 만들어진 괴물이 나오는 고전소설 맞습니다.
"스스로 진화하는 프로그램"이라는 개념이라면
1872년 영국의 희곡 [애레혼](Nowhere를 거꾸로 쓴 것)이 최초로
기계의 발전을 두려워해서 모조리 파괴한 나라가 배경입니다
"철로된 생각하는 존재"라는 개념이라면 1920년 체코의 희극 로숨 유니버셜 로봇.
로봇이란 단어가 최초로 쓰인 소설이죠
현재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사람과 구별이 어려운 수준의 기계"라는 개념으로는
1925년 독일소설 [메트로폴리스] 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