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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은 어느정도의 이미지였나요?

유희관은 그 당시에 어느정도 클래쓰 선수였나요?

지금 투수중에 누구정도 포지션이였을까요?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이해가 잘 될것 같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희관은 KBO에서 어느 누구도 비교할 수 없을 투수죠.

    느린 구속을 무기로 삼아서 꾸준한 활약을 했으니 누구랑 비견하고 말것도 없습니다.

    성적으로만 보자면 8년 연속 10승+를 했을 정도로 꾸준한 활약을 한 선수입니다.

  • 유희관 선수는 두산 베어스에서 오랜 기간 활약하며 팀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좌완 투수였습니다. 클래식한 파워 피처라기보다는, 다양한 변화구와 정교한 제구력이 돋보였던 선수였죠. 빠른 공보다는 상대방의 타이밍을 뺏는 피칭 스타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그의 이미지 중 하나는 꾸준함과 팀을 향한 헌신이었습니다. 현대의 투수 중 비교를 하자면, 비슷한 유형의 선수로는 꾸준히 제 몫을 해내는 이닝이터 유형의 투수를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LG의 임찬규 선수가 비슷한 롤을 수행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 물론 각 선수의 개성과 스타일은 다르지만, 전체적인 팀 내 역할이나 기여도 면에서의 비교입니다.

  • 유희관 선수는 아무래도 구속이 가장 느리면서 치기 어려운 투수였던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클래스는 보통 정도의 투수 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느린 구속으로 살아남은 선수정도로 기억될 투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