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빌라의 세입자 입니다 집앞에 타인이 선반을 불법투기하고 갔습니다
저는 빌라의 세입자이고 산지는 3년정도 되었습니다
집앞에 타인이 선반을 버리고 갔어요. 청소 아저씨도 수거 거부 스티커 붙이셨구요
건물주분은 멀리 사셔서 건물에 신경을 그닥 쓰지는 않으세요 ㅜㅜ
이 쓰레기는 여기 살고 있는 제가 스티커 사서 버려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관상 안 좋고 건물주님과의 의리를 생각해서 직접 치우시려는것 같아요
질문자님 마음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되지만 그렇게 치우다보면 또 그렇게 버리고 갈수가 있으니 그냥 두시지요
아니면 신고해 보세요
블랙박스 같은거로 범인을 찾기는 어려우실까요?
구청에 신고 하셔서 불법 투기한거라고 신고하시고
치워달라고 해보세요
구지 질문자님이 스트레스 받으시고 돈써서 치우실 필요 없지요
ㅎㅎ 저같으면 그냥 며천원 스티카 내고 치울 것 같아요 ~ 일단 내 집 앞이라 미관상 안좋고 그거 신경쓰다 보면 짜증이 많이 납니다. cctv 확인해도 신고해도 답이 거의 없습니다. 치우시고 푯말 하나 붙이세요~ 투기 금지 신고 한다고 그러면 단 몇분이면 고민이 해결될것 같아요 ~지혜로운선택 하세요~^^♡
우선은 건물주한데 전화를 해보고 안되면 구청이나 보건소에다 신고를 해보세요~이러한 것이 불편하시면 스티커를 부착하시면되구요^양심없는 사람이 아직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