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사이저는 1960년대부터 음악에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어요. 1964년에 로버트 모그가 만든 모그 신디사이저가 처음으로 대중화되었죠. 이 악기는 다양한 소리를 만들 수 있어서 음악가들의 관심을 끌었어요. 1968년에는 웬디 카를로스가 '스위치드 온 바흐'라는 앨범을 발표해서 신디사이저의 가능성을 보여줬답니다. 그 이후로 계속 발전해서 지금은 거의 모든 장르의 음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신디사이저 덕분에 음악가들이 더 다양하고 새로운 소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