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사장이 가게에 친구들불러서 음식안팔아주냐고 뭐라하네요

고기집 알바를 하고있는데요

사장이 한말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같이 알바하는 언니가 자기 대학모임인지 뭔지

많이 불러서 제가 알바하는날에 왔더라구요

근데 사장이 저한테 오더니

저 알바언니는 우리 가게 팔아주려고 저렇게 친구들불러오는데

너는 뭐하는거냐 라고 하시는겁니다

진짜 이해가 안가요

제가 알바하는곳이라고 무조건 팔아주러 친구들을 불러야 하나요?

사장이 정상이 아닌게 맞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알바생에게 대 놓고 친구들 불러와 음식 팔아달라고 하는건 정상이 아닌거 같습니다.

      일하는 고깃집이 맛집이면 아마 따로 안불러도 찾아 올텐데 말이죠. 계속 친구들 데리고 오라고 하고 스트레스 받으시면 딴데 알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매콤이입니다.

      사장님이 친구들 데리고 오라고 강요하는것은 맞지않다고 봅니다.

      다만 본인 스스로 일하는곳에 모임하는날 친구들 불러 매출올려주는건 나쁘지 않네요

    • 안녕하세요. 반반한금조169입니다.


      지인들 데리고 오면 할인이나 서비스가 있나요?

      그런것도 없이 바란다면 빌어먹을 사장입니다.

      저 같으면 당장 그만 두고 다른데 찾아 봅니다.

      어디서 나이를 그따위로 먹고 어른인척을 하나보네요.

    • 안녕하세요. 대견한검은꼬리221입니다.

      사장님한테 그럼 친구데리고 와서 팔아주면 커미션 주냐고 되물어보세요

      임기응변만이 답인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철저한사랑새273입니다.

      사장이 마인드가 썩었네요 일할곳은 많습니다

      당장 그만두시고 진상한번 부리러 방문하세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정말 진지하게 사장이 그렇게 말했다면 사장이 정상이 아닌게 맞죠.

      사장이 정상이 아니니 알바를 그만 두면 좋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냥 적당히 둘러대시고 무시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엉뚱한산양55입니다.

      세상에 내맘처럼 합리적인 사람만 있으면 좋을텐데

      그렇지 않네요. 그냥 웃으시면서 그러게요.

      친구들이 다들 바뻐서 시간이 안되네요.

      이런식으로 그냥 웃고 넘기시면될거같아요.

      그게 아니고 계속 강요한다면 정확히 얘기하시는것도 필요하실듯요.

    •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아니요,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제가 알바하는 곳이라고 해도 친구들을 불러서 가게를 팔아주는 것은 절대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저한테 그런 말을 하신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저는 사장님께 이해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