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를 찍지 않고, 은행이 유동성 뻥튀기를 하지 않으면 인플레이션은 없어질까요?
경제는 항상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것이 기본 방항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에서 화폐발행량을 0으로 고정하고, 은행 등이 실제로 보유한 돈만 빌려줄 수 있도록 강제한다면...
자연적으로 발생하던 인플레이션은 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통화량 증가이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면 크게 나아질 수 있습니다. 주요 원자재가 전쟁으로 수급이 안되어 가격이 오른다든가 하는 예외적인 일이 없다면 거의 없어질 수 있습니다.
근데 또 화폐발행량이 0이되면 경제발전이 어려운면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돈 100개가 있는데 이 나라가 상품도 잘만들고 무역도 잘하게 됐습니다. 내수시장도 좋아졌고요. 그래서 거래도 활발해졌는데 돈이 100개 밖에 없어서 거래가 어려워집니다. 또 그렇다보니 이 돈이 귀해지고 돈의 가치가 오르니 상대국가에서 무역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러면 발행량을 좀 늘려서 거래를 원할하게 해줘야합니다.
이렇게 긍정적인 부분으로 인플레이션되는 면도 있긴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화폐 발행량과 은행 대출 확장만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공급과 수요 불균형, 국제적인 원자재 가격 변동 등 여러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만약 화폐 발행량을 고정하고 은행이 실제 보유한 돈만 빌려주도록 강제한다면 단기적으로는 물가 상승 압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외부 요인, 예를 들면 에너지 가격 상승이나 공급망 문제로 가격 상승은 여전히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결국,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매우 복잡한 문제고 단순히 화폐 공급을 제한하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1명 평가화폐를 찍지 않고 은행이 유동성 뻥튀기를 하지 않아도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화폐 가치가 하락하고 실물 자산 가치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는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생산 비용의 상승, 경제 성장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화폐 발행량과 은행의 대출 정책은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이지만 이 외에도 다양한 요인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화폐 발행량을 0으로 고정하고 은행이 실제로 보유한 돈만 빌려줄 수 있도록 강제하더라도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극단적인 내용이기는 하나 이론적으로 화폐유통량으로 인플레이션을 조절할 수 있는것은 맞습니다.
화폐 유통량을 줄이면 수요가 감소하고 화폐가치는 늘어나죠. 시중에 돈이 풀리는게 줄어들면 소비도 줄고
기업등 투자도 줄기 때문에 물가는 안정적이다 못해 심하면 디플레이션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지기 때문에 물가는 하락하게 되는 것이죠.
참고 부탁드려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화폐 발행량이나 은행의 대출 방식에만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제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만약 국가가 화폐 발행을 중단하고, 은행이 실제 보유한 돈만 빌려줄 수 있도록 제한한다면, 인플레이션 압력은 줄어들 수 있지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우선, 화폐 발행량을 0으로 고정하면 통화 공급이 제한되므로, 화폐가치가 안정되거나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통화량이 일정하면 물가 상승을 억제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 성장이나 인구 증가 등으로 인해 수요가 늘어나면, 제한된 화폐 공급은 오히려 경제에 불황을 초래하거나, 디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은행들이 보유한 돈만 빌려주도록 강제하면 유동성이 크게 축소됩니다. 이로 인해 대출이 어려워지면 기업과 개인의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투자와 소비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경제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보다 경제 불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화폐 발행을 중단하고 은행의 대출을 제한한다고 해서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으며, 오히려 경제 전체의 안정성과 성장이 저해될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통화량뿐만 아니라 생산성, 국제 시장, 정부 정책 등 여러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요소를 고려한 균형 잡힌 정책이 필요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결국 화폐와 비교해 물건의 가격이 오른다고도 졸수 있으니 화폐를 통제한다고 하여 인플레이션이 사라질거라고 보긴어려울듯합니다.
인플레이션 진행속도는 더디게 할지언정 막을수 있다 단정하긴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화폐를 찍지 않고, 은행이 유동성 뻥튀기를 하지 않으면 인플레이션은 없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내수 경기 등이 돌지 못해서 또 다른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이 화폐를 찍지 않고
은행에서 대출 등만 하도록 한다면
이에 따른 대출 이자 등을 주기도 거의 어렵고
새로 생겨나는 돈이 없는 등 이에 따라서
인플레이션이 문제가 아니라 경제 자체에 엄청난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이 돈을 빌려주고 안빌려주고는 은행이 결정할 부분이 아니라 소비자가 결정하는 부분입니다.
금리 인하 또는 금리 인상의 조치로 시중에 유통된 자금을 끌어모으기도 하고 풀어주기도 합니다.
또한, 은행은 예수금을 대출 재원으로 쓰기 때문에
은행이 보유한 자금으로 대출을 해주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자금차입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진행되지 않습니다.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