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어떤건지 알려주셔야 제대로 답변이 가능할듯합니다.
짐작해서 몇가지 답하자면 밀어라고 외치던 무리가 있고 영상까지 있는데 뒤로라고 선동질하더니 묻힌게 있습니다.
청력이 정상이라면 밀어라고 들릴텐데 그 이전에 밀지마나 뒤로가 혹은 돌아가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상식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마약류에 대한 의혹도 있었는데 미국에서 펜타닐로 인한 사고 영상을 보면 가능은 하다고 봅니다.
혹시나 자식들이 마약중독자라는 불명예를 안을까 걱정돼서 그냥 묻은 유가족들 많을텐데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마약에 노출된 경우 많으며 사건 당시 사탕을 나눠줬었다는 증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