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90년대 유행하는 것중에 오렌지족이라고 하는것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90년대는 우리나라에서 많은 일이 있었는것 같은데요 그중에서 야타족도
있었던것 같구요 그리고 오렌지족도 있었는것 같은데 오렌지족 유래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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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 다녀오고 그걸 바탕으로 외제차타고 다니면서 소비도 좀 과시적으로 하면서 유흥 즐기던 사람들을 부르던 말이라고 하더라고요. 예전에 과거 얘기들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해외여행도 많이 다니던 때가 아니라서 사회적으로도 좀 방탕한 사람들로 인식했다고 하더라고요.
1990년대 유행했던 오렌지족은 부모의 부를 바탕으로 고급차,고급 술집,고급 의류등을 소비하는 젊은이들을 일컷는 말 입니다.
과소비와 쾌락을 즐기는 젊은이들로 탈선을 하기도 하고 마약에 손을 대는등으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비싼 과일로 여겨져 서민들이 쉽게 먹지 못하던 오렌지 라는 과일을 비교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