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박채드
이제서야 한국 증시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직업
금융기관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기혼
월 수입 현황
3500000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미장만 하다가 최근 국장이
불장이라 기웃거리고 싶은데 이미 많이 올라 걱정이 되네요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지 궁금하고 어떻게 전망을 하는지 알고싶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입장이라 참고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전쟁에 대한 리스크가 해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은 가짜반등일 가능성이 있고 수익을 볼 가능성 보다
손해를 볼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 합니다.
아직 1~2주는 하락장이 더 이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한번에 몰빵매수를 하는 것이 아닌 분할로
하락할 때마다 주우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전쟁 리스크가 해소 된다면 다시 우상향을 할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동위기로 인해 실질적인 성과와는 달리 주가가 급락하고 환율까지 급등하다보니 외인들도 일시적으로 한국증시에서 빠져나가기도 했는데요.
다만 현재 글로벌 AI 산업의 발전 등으로 반도체 수요는 사라지지 않았으며 우리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또한 직접적인 증시 상승 견인을 하기 때문에 다시 회복되는것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상황을 잘 파악하시면서 매수 타이밍을 잡으시면 이번 하락으로 상승의 마진을 더 볼수 있을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시장 흐름을 보면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상승이 크게 나온 시장에 바로 진입하면 단기 조정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한 번에 투자하기보다 시간을 나눠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방식이 보다 신중한 전략입니다. 또한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같은 특정 업종 영향이 크기 때문에 지수 흐름뿐 아니라 주요 산업의 실적 전망을 함께 확인하면서 투자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이제 다시 국장으로 돌아가시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우선, 투자의 선택은 결국 본인이 하시는 것이겠지만
지금 당장만 보면 미국 장보다는 국내 장이
더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들어 많은 상승을 해주기는 했으나, 일부 종목 위주로 상승한 부분도 있다보니
저평가된 종목이나 실적이 충분히 매력적인 종목 위주로 선별하시어
투자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최근 국내 증시를 보면 변동성이 매우 큰 편으로 주의할 필요성은 커보입니다.
이에 한번에 시드머니를 쏟아 붓기 보다는 조금씩 분할매수하는 전략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장만 후 증시가 상승 중이라 고민이 크시겠어요. 이미 많이 오른 상태에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가능성도 있으니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지 판단할 때 시장 전체의 밸류에이션(PER, PBR), 경제 지표(금리, 환율, 경기동향), 기업 실적과 투자 심리 등 여러 요소를 살펴야 해요. 특히 상승폭이 커서 고점 논란이 있으면 분할 매수나 조금 더 조정 이후 진입하는 방법도 고려해보는 게 좋습니다. 장기 투자 관점이라면 일시적 상승과 하락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분산 투자하는 것이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증시는 최근 급등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조정 가능성이 있지만 중장기 투자라면 분할 매수 접근이 안전합니다. 특히 반도체 중심으로 삼성전자,SK 하이닉스 같은 대형주 위주 접근이 변동성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안착으로 코스피 4000~5000시대가 열렸으나 현재는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금리 인하 종료 기대감 등으로 인해 변동성 장세가 예상됩니다. 이미 지수가 많이 오른 상태이므로 추격 매수보다는 실적 기반의 눌림목 매수가 유효하며 특히 AI 반도체, 방산 등 수출 주도형 섹터와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는 고배당, 밸류업 종목 위주로 선별 투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확정과 주주 환원 정책 강화로 과거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는 구조적 전환기에 있어 미국 주식에 쏠렸던 자산의 일부를 국장으로 분산하기에 유리한 시점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무조건적인 낙관보다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대장주 위조로 조정시마다 분할 매수하며 비중을 늘려가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상승은 단순한 유동성 장세가 아니라, 상법 개정 및 주주 환원 의무화라는 강력한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며 체질을 바꾸는 과정입니다. 지수는 사상 최고치지만,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밸류에이션과 비교하면 우리 우량주들은 여전히 수익성 대비 낮은 가격대에 머물러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 최근 미이란 갈등으로 이틀간 20% 가까이 폭락했다가 하루 만에 V자로 반등한 것은, 시장의 하단 지지력이 매우 탄력적이라는 강력한 매수 신호이기도 합니다. 삼성전자 등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린 후, 이제는 소외되었던 중소형 가치주나 배당주로 온기가 퍼지는 순환매가 나타나고 있어 진입 기회는 여전히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