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성분들 연애관생각듣고싶어요.진실된답변

제가 지금 50대초반 남자구요. 싱글입니다

30닥초에 11년 연하가 저를 많이좋아해서 같은일을해서 거리감을두다가 만나게되고 시골집에 인사도하고 즐겁게보냈어요.

그러다가 제가 업무도 많아지고(프리랜서같은직종) 금전적여유가 여려워 차츰 연락을 하지았게되고했어요

자연스런 이별이된거죠.

이후 몇년뒤 이 여성한테 톡이와서 인사정도 나누고 또다시 연락두절

이후거의 10년뒤 오늘 또 톡이왔어요. 난 번호가 바뀌지않아서 그런지 여성이 번호바꾸고 하니 내카톡이 뜨더라는군요

그 여성 아버님이 꼬장꼬장해도 저를 많이 예뻐하셨구요

근데 이 여성이하는말이 안부차 톡했다합니다.나와는 두번다시 인연이 안될거라말하넹ᆢㄷ.

난 늘생각하고있고 그립고 보고싶어했지만 가족들통해 찾아갈수잇었지만 그 여성 행복을 깰수없었어요. 시간이지난지금 어떤상황인지모르니

근데 아직 미혼이고 남친이있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남친을또 생각하는거 같아요

고민되네요

이런 여자심리느가 뭘까요?

언제든 힘든일있으면 말하라곤했는데

오늘 카톡을받고 마음이더 아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여성분은 사연자님과 만나고 싶다기 보단 그냥 추억하고 있었고, 생각이 나기때문에 연락을 한번 넣어본 것 같습니다. 큰 뜻이 있어서 연락을 한 건 아닌 것 같아요. 연락올 때마다 힘드시다면 서로를 위해 그냥 연락을 무시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습니다.

  • 연애를 하다 경제적 문제로 헤어졌고, 몇년후에 톡이 왔고, 또 10년후에 톡이 온다는 것은 그냥, 심심풀이에 불과하네요. 헤어졌던 전 남친이 잘사느냐 못사느냐 간을 보는 것인지, 아니면 다시 시작해 보자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신뢰할만한 사람이라고는 볼수 없다고 봅니다. 더구나 전 여친은 아직 미혼이고 남친이있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남친을또 생각하는거 같다면, 미련을 버리셔야 합니다.

  • 어느사람이든 그리운사람이있다면 떠오를수밖에없어요 여자의관점이라기보단 여성이든 남성이든 뭐든안정적인삶을바라는건 누구나똑같을거같아요

  • 연애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여성분이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연락을 한 것일 수 있어요.

    아마도 그동안의 경험이 그리웠던 것 같고

    지금은 그 여성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연락이 왔지만 다시 만날 수 없다고 하니

    마음이 아프실 것 같아요.

    가끔 과거의 인연이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서로의 행복을 위해

    거리감을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혼자 김치국드셨네요.

    경험이 좀 많은 저는 남자지만 조언 드리자면..

    남자는 냉정해보이지만 사실 항상 미련을 두지만

    여자는 깨끗이 냉정히 끊는다걸 압니다!

    그냥 안부차 전화일듯하니 새 출발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사람마다 다르니 사견으로 참고만 하세요.

  • 이미 헤어졌고, 여성분께서 미련이 있거나 과거인연이라 궁금해했을수도 있겠지요! 누구나 비교는 하잖아요! 현실에서 부족함이나 불편함이 많아질수록 옛정인은 떠올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응은 않는게 좋겠네요~~

  • 그여성이 필자를 많이 좋아 하는것 같아요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잊어버리지 않고 연락 하는것 보니까 ㆍ필자도 그여성을 좋아하시는것 같네요ㆍ필자가 경제적인 여유가 되시면 가끔 만나서 데이트도 해 보고 하세요ㆍ생활의 활력이 되실겁니다

  • 세월시 흐르면서 좋았거나 나빴거나 기억이 뜨오르는건 어쩔수가 없는 일이죠. 헤어지고 연락을 하는것도 문제지만, 무시하시면 어떨까요~~

  • 다시 시작해 볼 마음도 없으면서 연락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 여자분의 연락처를 차단하고 더이상은 연락을 받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나간 과거는 과거로만 묻어두는 것이 가장 좋더라구요…

    굳이 다시 꺼내 볼 필요도 없고 지나간 사람의 추억팔이용 연락을 받아 힘드실 필요도 없습니다.

    연락처 꼭 차단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