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고 부르는 몇사람 중에 진짜 맘에 들지 않는

나이가 칠십인데 주변 친구중 몇사람이 이런 점에서 진짜 맘에 안드네요.

카톡이나 메시지를 넣으면 내용상 답을 기다리는 것인줄 알면서도 읽씹 연속입니다.

그렇다고 저도 보복적으로 그러지 않아요.

즉각 답을 해주지요.

이들을 내칠수도 없고 진짜 맘에 안드는데 어떻게 풀어 가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솔직하게 물어보세요.

      왜 카톡 일씹하고 그러냐고.. 솔직한 감정을 이야기해야 상대방도 님의 마음을 알수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부유한삵295입니다.

      사실 사람들마다 민갑도가 다를수가

      있다고 봅니다

      질문자님은 민감하게 받아들이지만

      그친구는 전혀 그렇치 않은듯 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그러려니 하시고

      기대조차 하지 말고 있는게 좋을듯

      합니다

      또한 소심하게 복수를 똑같이 해주시고

      질문자님이 위안을 찾길 바람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그분이 성격성 대답을 안하는 스타일일 수도 있구요.

      저도 몇번 얘기를 해야 답을 다는 ㄴ들이 있습니다.

      내용을 즉시 답을 해달라고 제촉 톡을 남겨보시고 그래도 답을 안주면

      모임에 관심이 없는것으로 알고 탈퇴시키세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말똥구리56입니다.


      친구라고 부르는 몇몇 사람이 읽씹을 하는 것은 정말 답답한 일입니다. 특히, 내용상 답을 기다리는 것임을 알면서도 읽씹을 하는 것은 더욱 불쾌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먼저, 그들이 왜 읽씹을 하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좋으며, 몇가지의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바쁜 일로 인해 답을 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메시지를 읽었지만, 답할 내용이 떠오르지 않아서 그럴 수 있고, 만약 친구가 바쁜 일로 인해 읽씹을 하는 것이라면, 이해하고 기다려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답을 할 시간이 충분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읽씹을 한다면, 그 이유를 직접 물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