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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이라고 하나요 캠핑장에 텐트 쳐두고 시간날때마다 가서 캠핑하는 것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캠린이입니다

캠핑장 가게되면 그냥 텐트쳐두고 시간날때 가족이나 지인끼리 와서 놀다가는 분들을 종종 봤는데요

그렇게 텐트쳐두고 장기간 놔두면 텐트는 한시즌 후에 폐기하는건가요?

그렇다 치면 중고로 그냥 튼튼한 것 하나 사서 쳐두고 시간날때 방문하면 되나요?

자주 못갈때 텐트 관리를 위해 가끔이라도 방문 해줘야 할까요?

한번 해보고 싶은데 비용이나 도난 같은 문제가 있을것 같아 망설여지네요 혹시 해보신분 계시면 장단점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매한후투티42입니다. 캠핑을 자주하신다면 추천합니다~ 가격 대비 효율도 괜찮고...자주 하다보면 더 집처럼 느껴질 때도 있어서...저는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꽃다운치와와205입니다.

      저희도 장박을 몇년 했었어요.

      요즘은 ccTv도 잘 설치되어 있어서 도둑맞은 사람도 있었는데 잡더라구요

      그걸보고 다이소에서 텐트에 걸 수 있는 잠금장치를 사서 잠그고 다녔어요. 그리고 집에 가실때는 부피가 크더라도 텐트 안에 넣어두고 가세요. 저희는 해먹스텐드를 밖에 두고 다녔는데 매번 밖에 두고 다니다보니 잃어버린지 1달ㅡ2달 뒤에 알았어요. 캠핑용품은 비싸니 스스로도 잘 관리하셔야 하는것 같아요.

      텐트는 아무래도 햇빛에 오래 노출되다보니 바래고 스킨도 얇아지고 잘 찢어집니다. 나무 진액도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 3.4년 정도면 교체햐야 합니다. 새것말고 중고로 좋은 제품을 사서 쓰다가 버리고 또 사는게 좋은것 같아요.

      텐트스킨을 덜 상하게 하려면 타프를 큰것을 (메이커는 아니고 큰것을 파는 곳이 있어요)사서 텐트위에 쳐놓으면 더 오래 사용하실 수 있어요.

      겨울에는 큰 지장은 없지만 여름 장마철에는 나무제품과 천의자 등에 곰팡이가 핍니다. 제습기를 켜두고 다니면 좋아요.

    • 안녕하세요. 펀펀한그기억속에꽃잎789입니다.

      단어의 뜻 그대로 장시간 숙박(캠핑)을 하시는거죠.


      보통 단기 2일이상부터 장박이라 흔히 칭합니다만...


      진짜 장박은 한달부터 개월수 단위로 월권을 끊습니다,


      캠핑 사이트를 일정 계약기간동안 빌린다 생각하심 됩니다.

      비용은 3개월에 100정도 잡으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