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는 다낭-마블마운틴(오행산), 대성당, 리흥사 손짜공원, 미케비치와 호이안-투본강 투어,내원교 등 고대도시 야경이 보편적인 코스입니다.
그외 코스들입니다.
바나산힐, 후예왕궁 관광은 선택사항이니 각 하루 일정씩 잡아야 합니다.
바나산힐은 일종의 에버랜드와 비교할만 하고 볼거리도 많아서 아침일찍 출발해서 10시 이전에 입장해야 6시간 이상 볼 수가 있어요(입장료 하나로 모든시설 다 무료이용)
후예왕궁은 고적에 관심이 많다면 가보시고 인내심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거리가 멀어서 차로 왕복 5-6시간 정도 걸리며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도로 하이반 길이있으니 꼭 들르시고.
2명이 50만동 주고 씨크로를 이용했는데 알아서 척척 안내해 주고 사진찍을 만한 곳에서 찍어
주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