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이 옆에서 욕을 하고, 이혼소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많이 잘못했을까요
10개월된 아기 아빠입니다.
자영업을 운영하고있고
외벌이 생활비는 제가 충당하고있고.
일어나서 (평균 새벽 6시반) ~ 오전 10시
퇴근하고 오후 6시 ~ 애기 재우고있습니다.
애기를 재우고 급히 일이 있어
저녁 8시반에 나가 자정되는 시간에 집에와서
아기 옆에서 잠에들었는데, 친구의 전화 (진동상태)
자정지나 애기도 깨고 와이프도 깻습니다.
잠잔지 20분 된 상태기도하고 너무 피곤해서
아이 앞에서 한마디욕과 돌아버리겠다고 하니
와이프가 화를 많이 내길레 밖에 잠깐 나가
밤에 바람좀쐬고 집 들어와서 와이프랑 또 한바탕 싸우다
이혼 이야기를 먼저 꺼내네요.
제가 많이 잘못했겠죠.. 어떻게 해야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