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화재 특화사업단 전문 컨설팅조직 SRA의 서범석 보험설계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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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금감원에서 소비자 보호를 위해 매번 조금씩 인상률을 제한하고 압박을 주긴 하지만 그것도 임시 조치일뿐, 이미 보험사의 손해율이 굉장히 누적되어 있고 내재된 향후의 손해는 기하급수적일 것이라고 이미 예측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09년 표준화 이전 실비는 나중에 월보험료가 50만원이 훌쩍 넘어도 이상할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150, 300만원이 넘을만큼 기형적인 상품이 될거라는 사람도 있지만요.
일단 현재로서는 순전히 제 기억으로 60대 이후에 7만원 내외정도의 가격으로 기억합니다. 여성분들의 경우는 60~70대쯤의 나이에 보험료가 다시 꺾여 내려가더군요.
남성분들은 꽤 높은 연령까지 쭉 오르는 편이었습니다만, 대략 7~8만원 선이 최대인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현재 기준이고, 현행의 착한실비 기준 가격입니다.
미래가 걱정되시는 게 맞다면 착한실비로 전환 고민해보시고,
지금 일시적으로 수술비 등의 상품이 굉장히 우수한 편이니 10년 또는 20년납입 100세 만기 비갱신형의 보험으로 수술비 플랜을 납입 완료시켜놓으시면 노후에 의료비 부담이 훨씬 줄 것 같습니다.
수술비 및 일당, 후유장해는 실비 다음으로 굉장히 넓은 보장 범위가 특징이고 금액도 현재로써는 매우 커서 충분히 매력이 있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