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궁금했던게 고구마와 감자처럼 비슷하게 생겼고 맛은 밍밍하던데요. 산속의 장어라고 불리는거 같은데 한방에서 마는 어디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서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마는 산약이라고 불립니다.많이 쓰는 약재이고 폐와 위장의 기허증을 돕는 보약재입니다 살이 마른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몸을 윤택하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