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은 현실이고 아무리 사랑해서 결혼을 해도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도 하고 서로가 의견일치가
안돼서 다투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결혼해서 살다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을 받거나
본의 아니게 잔소리도 하게 되고 이러다 보면
생각과 다르게 욱해서 다툼이 되고 다투다보면
감정의 골이 깊어져서 사이가 소원해지기도 합니다.
결혼햇수가 지날수록 정이 깊어지는 반면 미움도
쌓이게 마련입니다.
그럴수록 서로 믿고 신뢰하며 대화를 많이 하면서
살아야 문제가 해결되고 부부 관계도 개선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배우자가 인간적인 배신을 하지 않는다면 끝까지
믿어주고 힘들 때 곁에서 위로와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끝까지 멋진 부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