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요즘에 브랜드 라면들을 찾아서 먹는 재미가 생겨서 이것저것 사서 먹는데 맛잇게 끓여서 먹는 나만의 노하우들이 있으신가요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면은 기본 레시피만 잘 지키고 거기에 파만 추가해도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로 드실 수 있습니다. 물이 끓기 전에 스프를 넣고 끓여서 면을 넣고 파와 고춧가루를 넣고 저어줍니다. 그 다음에 면이 풀어질 때 쯤, 면발을 10~20회 들었다 놨다를 하고 다 끓기 전에 후레이크 한 번 넣고 끄면 됩니다. 계란을 풀려면 후레이크와 함께 계란을 한 바퀴 둘러서 풀면 되고요. 그것만 해도 기본 이상은 맛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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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라면을 끊일때는 항상 계란 탁 파송송을 기본적으로 지키는 편입니다.

    그리고 매운라면이 아닐때는 청양고추를 꼭 넣고 끊여서 먹습니다.

  • 끓이라는대로 끓이는게 제일 좋기는 하지만, 때에 따라 좀 다르게 트라이해보기도 합니다. 가령 물을 적게 하고 스프를 반만 넣어 계란에 찍어먹는다던지, 혹은 짜파게티의 경우 트러플 오일을 조금 첨가해본다던지요! 진라면의 경우 열무김치와 김치국물을 넣어먹으면 시원칼칼하니 해장용으로 딱입니다! 삼양라면엔 후추 뿌려 먹는데 그것도 되게 맛있는거 같아요ㅎㅎ

  • 저는 별로 특별한건 없구요. 라면을 끓이면 꼭 대파는 넣는거같아요. 그러면 파향이 나서 더 좋더라구요. 가끔 차돌백이를 넣어서 먹으면 국물 찐한게 좋아요. 물론 가끔이요. ㅎㅎ

  • 라면 노하우는 제가 몋개 압니다

    첫째는 물의 양 입니다

    500ml 을 사용하세요

    둘째는 계란을 넣으시면 안되요

    셋째는 좀 덜 익었다할때 불 끄세요

  • 기본에 충실한 것이 저의 비법입니다.

    칼칼하고 얼큰한 걸 먹고 싶을 때는 계란없이 물 정량을 맞추어 라면을 끓이고, 담백하고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는 계란을 넣어 먹습니다. 국물 없이 먹고 싶을 때는 면만 삶은 뒤 물을 조금만 남기고 버린 후 라면 스프 2/3에 비벼 주고요.

    짜장라면은 항상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파김치와 함께 먹습니다^^

  • 분식집 라면은 따라갈수 없지만 저는 스프 먼저넣고

    센불유지 끓기전에 면넣고 단시간에 끓여요

    짜파게티 도 이렇게 해요 ㅎ 물 조려가면서 해요

  • 저는 라면을 끓일 때에 면을 좀 덜 익혀서

    마치 알단테 처럼 해서 먹게 되면

    그 쫀득함이 더 살아나고 식감이 좋아져서

    라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