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위기 경보의 기준이 되는 것이 있나요?

오늘 하늘이 엄청 뿌였고 미세먼지, 황사가 심한 거 같더군요. 그러다보니 재난문자로 황사 위기 경보가 왔는데 이렇게 황사 위기 경보가 오는 기준이 따로 있는 건가요? 어느정도 미세먼지 수치여야 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황사 관련해서 경보가 나오는 기준이 있습니다.

    우선 1시간 평균 미세먼지가 농도 800ug/m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이 되면

    황사 경보가 발령이 되어서 사람들에게

    경고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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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오늘 하늘이 정말 말이 아니게 탁하길래 저도 깜짝 놀랐네요 그 황사 경보라는게 보니까 미세먼지 농도가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단계가 나뉘더라구요 보통 미세먼지 농도가 300에서 800마이크로그램 사이로 한두시간 넘게 계속되면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는거 같던데 기상청에서 발표하는 수치를 기준으로 하는거라 그런정도의 상황이면 외출은 삼가시는게 상책일듯 싶네요.

  • 황사 수치는 관측지점별로 황사로 인한 대기 농도가 800 ㎍/㎥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경우에 기상청에 의하여 황사경보가 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