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들,딸 쌍둥이 18세 거만하게 굴어요.
중학교 까지는 좀 괜찮았는데,고등학교 갈때부터 조금씩 변하더니 지금은 거의 무시 수준입니다.
밥도 각자 방에서 따로따로 먹고요.
고기종류 해 두면 잽싸게 퍼가요.
먹을것도 방에다 쟁여두고 각자 먹어요.
먹는거로 뭐라 하기도 그렇고 얘기하면 듣기 싫어하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육아
중학교 까지는 좀 괜찮았는데,고등학교 갈때부터 조금씩 변하더니 지금은 거의 무시 수준입니다.
밥도 각자 방에서 따로따로 먹고요.
고기종류 해 두면 잽싸게 퍼가요.
먹을것도 방에다 쟁여두고 각자 먹어요.
먹는거로 뭐라 하기도 그렇고 얘기하면 듣기 싫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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