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배에서 복명음이 들립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즈

성별

수컷

나이 (개월)

99개월 4일(8살 3개월)

몸무게 (kg)

3.5

중성화 수술

1회

현재 사료가 다 떨어져 주문하고 아직 오지 않아 이틀간 공복인 상태이고, 말티즈 중성화된 수컷 8살입니다.

복명음이 배에 귀를 대지 않고 좀 떨어진 상태에서도 들릴 정도고 배를 만져보았을때 살짝 단단한 느낌이 있습니다. 의심되는 질환과 동물병원에 내원하여야 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복명음이 담긴 녹음파일 링크 첨부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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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2일간 굶었다면 공복으로 장운동이 활발해져 복명음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가 단단하다면 가스 팽만이나 장폐쌕 등도 의심해야 합니다. 오늘 병원에서 진찰받으시고 구토나 복통, 배가 부푸는 증상이 있다면 즉시 응급진료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