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있었던 여친의 버림에 대한 분노가.

5년전에 있었던 여친의 버림에 대한 분노가 안 사라질수도 있나요? 여친이 다른 남자랑 바람펴서 헤어졌다가, 5년뒤에도 분노가 있을 수도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생 지나도 잊혀지지않는 것이 그런것입니다. 그러나 애초에 사람은 마음이 변할수 있고 바람필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알면 , 이것은 아무일도 아니고 지극히 평범한 일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됩니다, 주변에 바람피는 사람 양다리 많이 있습니다

  • 네 당연히 분노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의 일들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서 트라우마로 남을 확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어떠한 일을 잊지 못하고.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서 그 사람이 이상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에게는 그 일이 그만큼의 충격이었던 거죠.

    가능하시다면 그때 당시의 일을 잊으시고 새로운 출발을 하시길 빌겠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지난일이기에 그것도 좋지않은 기억이기에 계속해서 머리속에 남는것이며 또한 분한 느낌이 계속해서 생각하기에 상대방을 미워워하고 저주하고 싶은 악심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만큼 배신감이란건 큰거라 그렇습니다

  • 아무리 지난 일이라고 해도 살아가다 보면 문득 문득 예전에 있었던 일들이 생각이 날 수가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일 뿐 아니라 다른 일도 생각이 나실 수도 있겠죠. 되도록 다른 생각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럴 수 있습니다. 인간의 기억은 쉽게 망각을 할 수 있기에 현재를 살아갈 수 있는데요. 그렇다고 기억들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 시간이 아무리 오래 지난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당시의 내 감정이 해소가 되지 않았다면 분노 등과 같은 감정의 응어리가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 시간이 오래 지났더라도 그 상황에 직면해서 그 당시 내가 느꼈을 감정들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