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덥고 습도 높은 숲속 vs 덥고 건조한 사막
안녕하세요!!
장마 이후라 날씨가 너무 더운데 습도까지 높아서 불쾌지수가 장난이 아닌데요..
덥고 습도는 높지만 햇빛이 내리쬐지 않는 정글같은 숲속과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고 덥지만 습도는 높지 않는 건조한 사막 중에서 어디가 더 살만할까요??
어디를 더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더위나 습도에 대한 내성이나 적응력에 따라 다를 수도 있고, 기후 조건 외에도 생활 편의성과 안전성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단순히 어떤 지역이 더 좋다고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근데 제 생각에는 똑같이 덥다면 습도라도 낮은 곳이 좋다고봅니다. 정글에 사는 사람은 없어도 사막에 사는 사람들은 있습니다. 그리고 습도높은 습속은 각종 벌레와 모기 때문에 사람이 살 수가 없는 환경입니다. 사막은 지형지물이 있는 곳에 들어가서 햇빛 피하면 그나마 살 수 있습니다 사람이. 밑에 숲속이라고 말하신분들은 이렇게 중요한 점을 아예 간과한 거 같아요
저는 덥고 건조한 사막이 나을듯 합니다. 건조한 사막은 그늘에 들어가면 시원합니다.
습한날씨면 숲속에 있으면 온갖 벌레들이 몸에 달려 들겠죠? 생각만 해도 끔직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같은 더위에 잘 어울리는 질문 같습니다.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고 습도는 높지 않는 건조한 사막 햇빛을 피하지 못하는 조건이라면
잠시도 못 버틸 거 같아서 덥고 습도는 높지만 햇빛이 내리쬐지 않는 정글 같은 숲 속 더 나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