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은행진입 시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요즘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윤리조항 문제로 클래리티도 잘 안되고

민주당에서 눈을 부라리고 있는것으로 아는데

월드리버트파이낸셜에서 은행권 진입을 위해 로비도 벌이고 사업을 또 진행을 한다는데

코인사업을 은행으로 범위를 넓혀서 돈을 더 벌려고 하는것 같은데

지금같이 예민하고 모든 눈들이 주시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더 기름에 불을 들이붓는

이유는 뭘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불안해 보여도 사업·정치·규제 흐름이 맞물려 이게 가장 큰 기회라서 밀어붙이는 것으로ㅈ보이고 단순 돈벌이 이상의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주된 이유

    1. 사업적으로 절호의 기회

    - 이번에 받은 건 국가신탁은행 예비 인가로, 스테이블코인 발행·가상자산 수탁·준비금 관리 등 연방 단위로 인정받는 권한을 얻는 겁니다.

    - 기존 코인 사업은 규제 불확실이 컸지만, 은행 인가 받으면 신뢰·수수료·시장 장악력이 몇 배로 커집니다

    - 트럼프 정부가 가상자산 우대를 공약으로 내세운 지금이 가장 유리한 타이밍이라 판단한 것입니다

    2. 정치적·상징적 효과가 큼

    - 규제를 풀어 혁신 기업을 키운다는 성과로 내세워 지지층 결집에 활용합니다

    - 반대 여론은 예상했지만, 나는 기업가 정신을 살린다는 이미지를 강화하는 게 더 이득이라고 계산한겁니다.

    3. 법적·구조적 회피 가능성

    - 직접 상업은행으로 진출하는 게 아니라 신탁은행 형태라 예금·대출 업무는 제외해 윤리 논란을 일부 피할 수 있습니다

    - 별도 법인으로 분리해 대통령 개인과 직접적 이해관계가 없다 고 주장할 근거를 마련해 두는 겁니다

    4.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 블랙록·JP모건 등 거대 금융사도 디지털자산에 뛰어드는 지금, 먼저 인가 받으면 선점 효과가 압도적이라 뒤처지면 안 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 리스크

    - 민주당·감독기관에서 이해충돌·윤리 문제를 계속 제기할 수 있고, 최종 인가까지 추가 조건이 붙을 수 있지만

    - 하지만 기회가 리스크보다 크다고 본 것이 핵심입니다.

      # 정리해보면

    불이 붙는 걸 알면서도, 이때 아니면 놓칠 엄청난 사업·정치적 기회를 잡기 위해 밀어붙이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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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가격 상승으로 돈을 버는 사업에서 벗어나 스테이블 코인을 직접 발행하는 금융사업자로 올라서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규제 환경이 우호적인 현 정부 임기 중 시장 지위를 선점하는 이익이 정치적 비용보다 크다고 판단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에서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대통령 개인과 그 가족들의 경제 활동이 자유로운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사익을 최대한 추구하는 것이 가능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윤석열대통령과 비슷해보이는데요

    자신을 열렬히 지지하는 20~30프로만 보고 가는 겁니다 그래서 제주43행사때도 대구에 갔었죠

    무슨짓을 해도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이 지지하는 의원들이 있기 때문에 탄핵될리도 없고

    대통령 3번을 하겠다는 발언을 하는거보면 계엄을 한다는 소문도 있더군요

    그냥 왕입니다 스스로가, 민주주의가 아니죠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일가가 은행업까지 진입 하려는 이유는 암호화폐 매매 수수료만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 예치, 운용 권한을 직접 확보하여 제도권 금융 수익을 독점 하고 임기 내내 자신들을 사업에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