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외국에서는 쌈장을 안 써요 쌈장은 한국 전용 소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바베큐소스나 케첩 머스타드 정도를 주로 쓰는 것 같아요 일본은 된장베이스 소스를 쓰기도 하고 중국은 간장베이스 소스를 많이 쓴다고 들었어요 글고 서양쪽은 허브나 마늘 후추 이런 양념을 미리 재워서 굽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한국처럼 쌈채소에 싸먹는 문화도 별로 없어서 그냥 접시에 올려서 포크로 잘라먹는게 일반적인듯해요 각 나라마다 고기 먹는 방식이 되게 다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