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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사고와 실수는 혹시 고의적이 아닌가요?
파리올림픽은 개막식부터 사고와 실수가 끊이지 않습니다. 우리 88올림픽은 지금으로부터 36년이 지났지만 이런 황당한 실수는 없었습니다. 프랑스가 원래 주의력이 없고 대충대충하는 나라는 아닐진데요. 개막식에 한국선수단을 북한으로 소개하고, 이번에 올림픽 중계팀으로 나가있는 호주의 방송국은 올림픽 종합순위를 설명하며, 한국 태극기 대신에 중국 오성홍기로 표기했다니 말입니다. 세게속에 한국의 위상이 이렇게 낮은 걸까요? 혹시 이런 사고와 실수들이 고의적인 것은 아닐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