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파리올림픽 사고와 실수는 혹시 고의적이 아닌가요?
파리올림픽은 개막식부터 사고와 실수가 끊이지 않습니다. 우리 88올림픽은 지금으로부터 36년이 지났지만 이런 황당한 실수는 없었습니다. 프랑스가 원래 주의력이 없고 대충대충하는 나라는 아닐진데요. 개막식에 한국선수단을 북한으로 소개하고, 이번에 올림픽 중계팀으로 나가있는 호주의 방송국은 올림픽 종합순위를 설명하며, 한국 태극기 대신에 중국 오성홍기로 표기했다니 말입니다. 세게속에 한국의 위상이 이렇게 낮은 걸까요? 혹시 이런 사고와 실수들이 고의적인 것은 아닐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 프랑스는 유럽의 중국으로 유명합니다.
주의력이 없고 대충대충하는 나라? 맞습니다.
편해 파리올림픽에서 제일중요한 오륜기를 거꾸로 달정도로 정신나간 나라인데 오죽하겠나요?
솔직히말해서 고의적이라고 하기엔 우리나라에대한 내용외에도 수많은 사건사고가 벌어지고있지요.
즉, 고의로 했어도 실수입니다라말하면 아실수구나 할정도로 개판인 올림픽이 지금 파리올림픽이라고 봐요.
그냥..... 망했어요.....
파리 올림픽의 개막부터 여러가지 사고나 실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고 이에 대해서 고의적이라고 생각을 하며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고의적으로 판단을 할 수 있는 근거가 있나요? 대체로 이런 일에 대해서 내부자가 아니면 근거는 없습니다. 그냥 추측만 있는 말은 생각보다 큰 힘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망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선 적으로 이런 점을 잘 참고를 하여서 알아두길 바랍니다.
프랑스에서 올림픽을 준비하는 내부 시스템을 모르니 이에 대해서 알 수 없지만 대체로 이번에 실수가 많았고 이에 대해서 고의적으로 했다고 하기 보다는 사과까지 한 것을 보면 모르고 한 것이 더 크고 이런 것을 실수를 하지 않아서 얻는 이득이나 실수를 한다고 잃는 손실이 없기 때문에 그냥 쉽게 넘긴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점을 잘 참고를 하시고 근거를 잘 만들어 두길 바랍니다. 그래야 문장에 힘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