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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강인 김민재가 각자 자기 리그에서 챔스 결승에 간다면

공교롭게도 5월31일날 결승을 치르게 됩니다 월드컵대비 고산지대 훈련에 필요한 시간이 18일정도 라고 하던데 이 선수들은 6월12일이 첫경기니까 사실상 10일만 고산지대 적응을 하는거라 월드컵 첫경기때 몸이 무거운 상태에서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묘한 기분이 드는게 챔스 결승을 가는게 시청자 입장에서 좋은걸까요 안좋은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난 번 손흥민 선수 같은 경우 멕시코 원정 경기를 보니 경기 마지막 까지 뛰어다니는 것이 그렇게 적응이 많이 필요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비록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선수다 다른 선수들 보다 약 1주일 정도 늦게 대표팀에 합류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우승 기운을 받고 팀에 조인 한다면 그만큼 선수로서 기분은 좋을 듯 합니다. 선수들에게 챔스 우승은 대단한 의미를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적응 기간이 조금 짧더라도 우승을 하고 대표팀에 합류 하는 것이 더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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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산지대 적응에 18일 정도가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는 약 10일 정도만 적응할 수 있어 선수들의 체력과 컨디션에 부담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챔스 결승이라는 굉장한 명경기를 보는 즐거움과,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기대하는 설렘 사이에 미묘한 감정이 교차할 것입니다. 선수들에게는 체력적 부담과 부상의 위험이 따른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을 수 있어요. 결국, 팬 입장에서는 명경기를 보고 싶지만, 월드컵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몸 상태로 경기하는 모습도 보고 싶은 복잡한 마음이 공존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