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에 아직도 전쟁하고 싶은 생각이 난 이유

북한이 점점 전쟁 준비를 하는 인스타에 보니 점점 갈수록 준비 완료해서 남한을 다 공격할려고 하나봅니다.. 지금 저희도 어려운 환경이 많은데 이런 전쟁이 일어나면 상상만해도 끔찍하고 무섭습니다.. 왜 이런 생각. 자주 하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욕설. 바낭한 글은 삼가하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정은은 현실을 인식하고 적화통일을 버린거 같아요.

    그래서 김씨 왕조가 대대손손 북한을 다스리려는걸로 목표를 세운걸로 보입니다, 현재 보이는 모습도 남침이 아니라 남에서 북ㅇ으로 공격하는걸 방지하려는 모습이죠. 철도도 그래서 끓어버럈구요

  • 예전 7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와 북한 사이의 신경전은 어마어마했습니다.

    들은 바로는 38선 접경지대에서 우리나라 군인과 북한 군인이 서로 서로 넘나들면서 상대방측 군인을 살해하고 돌아가고 돌아오는 일도 빈번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휴전선 부근에서 서로 기관총을 난사하면서 신경전을 벌이던 경우도 허다했습니다.

    그때도 다들 이제 조만간에 남북전쟁 한번 더 벌어진다는 소리가 사람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퍼졌습니다만, 여태껏 남북 전쟁은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북한은 점점 더 가난해지고 있고, 전쟁을 치를 여건이 안됩니다.

    그리고 현재는 북한의 뒤를 봐주던 러시아 마저 자신들 전쟁에 허리가 휘청이는 판국이고 중국도 나서서 북한을 도와줄 것 같지 않습니다.

    북한 혼자서 우리나라와 전쟁을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할 시국입니다.

    님의 걱정은 현실적으로 과도한 반응 같습니다.

    아마 불안신경증 끼가 조금 있으신거 같습니다.

  • 제가 보기에는 전쟁 준비는 맞는데

    그게 침공하려는 전쟁 준비라기 보다는

    자기들을 철저하게 고립시키기 위해서

    장벽을 쌓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침공 전쟁을 준비하면 절대로 장벽을 쌓을 리는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