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증권사 어플들은 왜 이렇게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어놨을까요?
국내 코인거래소나 해외 코인거래소 앱들과 비교했을때
와 이건 진짜 너무 난잡하고 복잡하고 별 쓰잘떼기 없는 항목까지 다 있고
사실 코인거래소도 지원하는 거래페어나 방식등이 다양하면 좀 복잡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UI가 굉장히 직관적이고 사용자 편의성등이 정말 간결하고 좋아서 바로바로 익숙해지거든요?
근데 주식어플들은 진짜 와 이거 어플 사용법과 메뉴 인증 등등등 신경스면서 기빨리다가
정작 투자에 써야할 에너지를 다 빨리겠네 그래서 국장 수익률이 그렇게들 안좋았나?그동안?
싶을 정도로 너무 이상합니다
업비트같은 앱이랑 비교하면 거의 뭐 주식 자체를 거들떠도 보고싶지 않게 만들 정도네요
이렇게 만드는 이유가 있나요?
증권사들이 능력이 안돼서 이랬을거 같진 않은데요
증권사 어플을 계속 써오시던 노년층분들이 변화를 바라지 않는다 같은 이야기도 웃긴게
직관적이고 쉽게 만들면 노년층이 이용하기 더 편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