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13살 된 노견 치아 관리 방법이 어찌 될런지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나이 (개월)
13
13살 된 말티즈 앞니가 흔들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마취 없이 치석 제거가 가능할지 궁금한데 아니면 발치가 따로 필요한지 수의사 선생님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전신마취가 노견한테 위험도도 높다고 하던데 대체 치료법이 있을지요?
치아 관리에 더 힘써주고 있는데 간식으로 주는 덴탈껌에도 효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치아가 흔들린다는것은 치조골이 융해될정도로 심각한 수준의 치주염이 있는 상태를 의미하기에 치석제거가 문제가 아니라 발치가 필요합니다. 마취를 하는것보다 치과 진료를 하지 않는것이 더 위험하니 https://diamed.tistory.com/775 전신마취 후 치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발치의 경우 필요시에만 진행하면 됩니다. 덴탈껌은 어디까지나 보조 역할이며 칫솔질을 매일 해주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강아지가 협조적이면 마취를 안하고 스케일링은 못 하지만 기구로 치석 제거도 가능할 수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