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빨리걷는거북이 입니다.
저갇은경우 모든 것은 우연의 산물이라 생각하고있어요.
신은 없는게 당연하죠.
그런 전지전능한 존재가 실제 존재한다면 과연 왜 존재하고 무엇을 위해 존재할까요?
전지전능할 경우 존재 자체가 말이안되죠.
전지전능한 모든것이 완벽한 존재가 왜 무엇을 위해 우주를 만들고 사람을 만드나요?
심심해서? 완벽한 존재가 왜 심심하죠? 과연 신에게도 심심하다는 개념이 존재할까요?
선과 악은요? 애초에 엔트로피가 왜 증가할까요? 전지전능한데 왜 증가하나요? 안정화되어서 0이 되어야되는거 아닌가요?
결국 전지전능하다 라는것은 "무" 아무것도 없는것이 전지전능한것이라고 봐요.
즉, 플러스 마이너스 결국 0 => "없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