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마다 나타내는 표시가 다른데요. 예를 들면 빨간색은 위험하다 뭐 이런뜻이고 노란색은 주의 뭐 이런건데 왜 그러는 건가요??

색마다 나타내는 표시가 다른데요. 예를 들면 빨간색은 위험하다 뭐 이런뜻이고 노란색은 주의 뭐 이런건데 왜 그러는 건가요?? 사람들끼리 약속을 한건가요?? 아니면 눈에 띄어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다 이유가 있답니다 빨간색은 파장이 아주 길어서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고 피를 연상시키니까 위험하다는걸 본능적으로 느끼게 해주거든요 노란색도 검은색이랑 같이 두면 눈에 아주 잘 띄어서 주의하라는 신호로 정한건데 이건 전 세계 사람들이 다같이 약속한 부분이라 보시면 됩니다 자연스럽게 눈에 잘 띄는 색들을 골라쓰다보니 그렇게 굳어진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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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장 신호등만 보더라도 빨간색은 멈추라고 하고

    노란색은 서두르라고 하고 초록색은 지나가라고 하는 등

    색상에 대한 의미 부여는 사회적인 협의 속에서

    그렇게 정해진 것으로 봐야 해요.

  • 말씀처럼 색상마다 고유의 나타내는 의미가 있는데

    그렇게 되는 것은 우리가 어린 시절부터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에

    빨강은 경고를 노랑은 주의를 초록은 안전함 등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 색에 의미가 붙은 건 특별한 '하나의 약속'이라기보다 사람의 인지 특성과 오랜 사회적 관습이 햡쳐진 결과입니다. 빨간색은 파장이 길고 가장 눈에 잘 띄는 색이라 위험, 정지같은 강한 신호로 쓰이기 좋고, 실제로 피,불,경고 같은 이미지와도 연결돼 본능적으로 주의를 끕니다. 반면 노란색은 눈에 잘 띄면서도 빨강이나 덜 강렬해 주의 같은 중간 단계 의미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