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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선수의 노쇠화는 어쩔수 없는거 겠죠?
어제 흥국생명이 최하위 팀인 GS칼텍스에 패배를 한경기에서 마지막 5세트의 중요한 위기마다 김연경선수의 실수가 나오고 마지막 서브실수로 경기를 내주는모습을 보니 더이상 김연경선수가 위협적이지 않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이런 김연경선수의 노쇠화는 어쩔 수 없는것이겠죠? 그동안 국가대표로 오랫동안 활약을 해왔는데 아쉽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연경이 올해 서브 실수를 한 적은 별로 없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마지막에 서브 실수로 경기를 내주었다고 해서 그거 하나만으로 노쇠화 운운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 보이구요.
노쇠화가 뚜렸한 김연경보다도 다른 국내선수들의 성적이 훨씬 좋지 않은데 그러면 다른 선수들은 선수도 아니라는 걔기가 되는 거 아닐까요?
물론 전성기 때 혼자서 이끌어가는 힘은 많이 ㄸ러어진 것은 사실입니다만 여전히 각종 지표를 보면 여전히 김연경은 상위권에 있습니다.
국내선수 중 공성 1위는 김연경으로 46.27%, 2위인 강소휘의 38.70%로 한참 차이납니다.
수비나 리시브효율면에서도 여전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구요.
우리나라 대표선수 김연경 선수는 1988년생으로 올해 36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벌써 은퇴할 나이인데
아직까지 선수로 활약하는것만 보아도 대단한 선수이긴 한것 같아요
그런데 배구에서는 그나이라면 백전노장이라고 불리울 정도 입니다
특히 배구는 탄력이 중요한데 나이에는 장사가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