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이 올해 서브 실수를 한 적은 별로 없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마지막에 서브 실수로 경기를 내주었다고 해서 그거 하나만으로 노쇠화 운운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 보이구요.
노쇠화가 뚜렸한 김연경보다도 다른 국내선수들의 성적이 훨씬 좋지 않은데 그러면 다른 선수들은 선수도 아니라는 걔기가 되는 거 아닐까요?
물론 전성기 때 혼자서 이끌어가는 힘은 많이 ㄸ러어진 것은 사실입니다만 여전히 각종 지표를 보면 여전히 김연경은 상위권에 있습니다.
국내선수 중 공성 1위는 김연경으로 46.27%, 2위인 강소휘의 38.70%로 한참 차이납니다.
수비나 리시브효율면에서도 여전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