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수요일

수요일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학교졸업하고 한번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학교졸업하고 한번 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결혼 소식을 보내내요 학교다닐때는

친하게 지냈는데 지금은 거의 안보는 사이이긴한데

이결혼식 가야 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Fravend

    Fravend

    질문자님 마음입니다 가고 싶으면 가시고 안가고 싶으시면 안가고요 그냥 질문자님 생각대로 하시는게 가장 현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3자인 우리가 가세요 하면 가실거고 가지마세요 하면 안가실거고 이렇게는 안하실 거잖아요 그러니

    질문자님이 생각하는데로 고민을 해보시고 그렇게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작성자님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면 굳이 억지로 참석할 필요 없습니다. 

    그 동창분이 밥 한끼라도 사면서 청첩장을 전했으면 모를까, 

    그냥 모바일 청첩장으로 결혼 소식을 알린 것이라면 그냥 ‘오랜만이네. 좋은 소식 알려줘서 고맙다. 결혼 축하한다. 행복하게 잘 살아라‘ 하고 답장만 해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소위 결혼식 축의금은 말그대로 준만큼 받는 것이 잖아요. 만약에 다시 보기 어려울 정도라면은 가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오랜만에 연락받고 결혼 소식을 들으면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하죠!

    거의 안 보는 사이면 꼭 참석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마음이 내키면 축하 인사와 함께 축의금 정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고민이 된다면 안가는게 좋을거 같아요

    학생 때 많이 친했고 앞으로 계속 연락하고 지낼거 같은면 가서 축하해주면 좋겠디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갈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 고등학교 때 친했지만 지금은 거의 안보는 사이이면 굳이 결혼식 참석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식 참석해서 인사하면 예전과 같이 친하게 지낼 거 같지만 현실은 각자 살아가는게 바쁘고 시간 내어 만나기도 힘듭니다. 그 친구는 청첩장 보낼까? 말까? 고민하는 성향이라면 청첩장은 받았으니 축하와 함께 축의금 5만 원 정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그런 경우 그친구가 결혼하고 쌩하는 경우가 더많긴합니다.

    만약 결혼하고 그친구가 밥이라도 사준다면 좋은 관계유지가 될거구요.

  • 결혼식에 참석하고 안하고는 본인의 자유입니다.

    고등학교때 친하게 지냈을정도면 결혼소식을 보낼수 있죠.

    본인이 어떻ㄱ 생각하느냐에 따라 가든 안가든 선택을 하시면됩니다

  • 저겉으면 안가요 뭐 평소에 연락을 가끔에라도했으면 모를까...가봤자 별볼일도없고 그냥 안가는게좋아보이네요.......

  • 솔직히 졸업 이후에 한번도 보지 않았는데 결혼한다고 연락을 하는 것은 염치가 없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돈만 보내도 큰 문제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관계를 다시 좋게 만들고 싶다면 참석하셔서 한 10만원 정도 축의금 내면 좋을 거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솔직히 그동안 연락도 하지 않고 얼굴도 보지 않고 지내셨다고 하면 굳이 갈 필요가 있을까요? 그런데 저라면 참석은 하지 않더라도 축하한다고 하면서 축의금 5만 원 정도는 보낼 것 같네요 옛날 우정을 생각해서라도요 그리고 이거를 계기 삼아 또 연락을 하고 지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고등학교때는 친하게 지냈으나 이제 거의 안보는 사이라면 그리고 앞으로 거의 만날 일이 없을 것 같으면 결혼식에 안가도 될 것 같습니다. 반대의 상황이면 가는 것이 좋고요.

  • 그정도면 마음 가는대로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오랜만에 보고싶다하면 참석하는거구요 아니면 그냥 안가도 괜찮을 것 같네요.

    다만 청첩장을 받았다면 가는게 좋지않을까요?

  • 고등학교 동창이 졸업하고

    처음보는데 청첩을 보냈다구요 조금 당황 했겠네요

    마음 내키는 대로 하세요

    계속 관계를 이어갈거면 가시고 아니면 참석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저같으면

    참석 안할것같아요

  • 고등학교때 연락하고 친하게 지냈다고 하더라도 연락도 안하고 사실상 안보는 사이의 친구라고 한다면

    굳이 결혼식에 참석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다음에라도 연락하고 인연을 이어가려면 가야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