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학교졸업하고 한번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학교졸업하고 한번 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결혼 소식을 보내내요 학교다닐때는
친하게 지냈는데 지금은 거의 안보는 사이이긴한데
이결혼식 가야 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마음입니다 가고 싶으면 가시고 안가고 싶으시면 안가고요 그냥 질문자님 생각대로 하시는게 가장 현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3자인 우리가 가세요 하면 가실거고 가지마세요 하면 안가실거고 이렇게는 안하실 거잖아요 그러니
질문자님이 생각하는데로 고민을 해보시고 그렇게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작성자님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면 굳이 억지로 참석할 필요 없습니다.
그 동창분이 밥 한끼라도 사면서 청첩장을 전했으면 모를까,
그냥 모바일 청첩장으로 결혼 소식을 알린 것이라면 그냥 ‘오랜만이네. 좋은 소식 알려줘서 고맙다. 결혼 축하한다. 행복하게 잘 살아라‘ 하고 답장만 해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랜만에 연락받고 결혼 소식을 들으면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하죠!
거의 안 보는 사이면 꼭 참석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마음이 내키면 축하 인사와 함께 축의금 정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고등학교 때 친했지만 지금은 거의 안보는 사이이면 굳이 결혼식 참석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식 참석해서 인사하면 예전과 같이 친하게 지낼 거 같지만 현실은 각자 살아가는게 바쁘고 시간 내어 만나기도 힘듭니다. 그 친구는 청첩장 보낼까? 말까? 고민하는 성향이라면 청첩장은 받았으니 축하와 함께 축의금 5만 원 정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졸업 이후에 한번도 보지 않았는데 결혼한다고 연락을 하는 것은 염치가 없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돈만 보내도 큰 문제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관계를 다시 좋게 만들고 싶다면 참석하셔서 한 10만원 정도 축의금 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연락도 하지 않고 얼굴도 보지 않고 지내셨다고 하면 굳이 갈 필요가 있을까요? 그런데 저라면 참석은 하지 않더라도 축하한다고 하면서 축의금 5만 원 정도는 보낼 것 같네요 옛날 우정을 생각해서라도요 그리고 이거를 계기 삼아 또 연락을 하고 지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고등학교때는 친하게 지냈으나 이제 거의 안보는 사이라면 그리고 앞으로 거의 만날 일이 없을 것 같으면 결혼식에 안가도 될 것 같습니다. 반대의 상황이면 가는 것이 좋고요.
그정도면 마음 가는대로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오랜만에 보고싶다하면 참석하는거구요 아니면 그냥 안가도 괜찮을 것 같네요.
다만 청첩장을 받았다면 가는게 좋지않을까요?
고등학교 동창이 졸업하고
처음보는데 청첩을 보냈다구요 조금 당황 했겠네요
마음 내키는 대로 하세요
계속 관계를 이어갈거면 가시고 아니면 참석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저같으면
참석 안할것같아요
고등학교때 연락하고 친하게 지냈다고 하더라도 연락도 안하고 사실상 안보는 사이의 친구라고 한다면
굳이 결혼식에 참석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다음에라도 연락하고 인연을 이어가려면 가야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