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홋카이도는 어떠신가요
맥주축제도 있고 북쪽이라 날씨도 훨씬 시원합니다.
여름 홋카이도는 대중교통보다 하루쯤 '일일 버스 투어'를 신청해 근교를 다녀오는 것이 몸도 편하고 효율적입니다.
1일 차: 삿포로 도심 입성 & 야경
코스: 신치토세 공항 ➔ 삿포로역 숙소 체크인 ➔ 오도리 공원 산책 ➔ 스스키노 거리 (니카상 네온사인 인증샷) ➔ 모이와산 전망대(일본 3대 야경)
2일 차: 여름의 하이라이트 '비에이 & 후라노' (버스 투어 권장)
코스: 팜 도미타 (보랏빛 라벤더 카펫과 멜론 시식) ➔ 사계채의 언덕 (알록달록한 꽃밭) ➔ 청의 호수 (비현실적인 에메랄드빛 연못) ➔ 흰수염 폭포 ➔ 닝구르테라스 (숲속 요정 마을 같은 오두막 상점가)
3일 차: 로맨틱한 운하 도시 '오타루' (기차로 40분)
코스: 오타루역 ➔ 삼각시장 (해산물 덮밥) ➔ 오타루 오르골당 & 사카이마치 도리 (유리공예, 디저트 카페 거리) ➔ 오타루 운하 산책 및 야경 ➔ 삿포로 복귀
4일 차: 쇼핑 및 귀국
코스: 다누키코지 상점가 쇼핑 (돈키호테 등) ➔ 삿포로 맥주 박물관 (시원한 생맥주 시음) ➔ 공항 이동
겨울도 좋지만 여름 일본여행으로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