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거랑 유도리있는거는 완전별개인가요?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인데 업무적으로 도움을많이 받고있는데 비상근무등 뭔가 사람관련일은 해결하는 방법이 너무답답하게 하는데 공부머리랑 다른건가요?
사람이 지식이 많아서 똑똑 하다는 것과 여러 상황에서 적절한 판단을 하여 유도리가 있다는 것은 완전 별개입니다. 알고 있는 것과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니깐 서로 다릅니다. 물론 많이 아는 사람이 유도리까지 있다면 제일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전문직 중에서도 실제 생활은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보면 생활머리와 공부머리는 완전히 다른 것 같습니다.
똑똑한 것과 유도리 있는 건 꼭 별개는 아니에요.
어떤 사람은 지식이 많아도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 못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유도리 있게 행동하면서도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도 있죠.
업무에선 지식뿐만 아니라 사람과 상황을 이해하는 능력도 중요하니,
둘 다 갖추려고 노력하는 게 좋겠어요.
네 다릅니다. 똑똑해도 일머리 없는 사람들 있고, 그렇게 학력 높지 않아도 일머리 좋고 손 빠른 사람들 있어요. 이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공부머리와 유도리는 엄연히 다르죠 융통성있게 행동한다는 것은 남의 눈치를 빠르게 케치한다는 것이죠 그냥 상대방 입장에서 뭐가 필요한지 어떤 말이 필요할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에서 컴퓨터 백신을 만드신 분만 봐도 똑똑한 것과 융통성은 다른 차원의 문제란 걸 알 수 있죠.
똑똑하다고는 하니까 잘 대화해보시길.
똑똑한 것과 유도리 있는 것은 엄연히 말하자면 다릅니다. 학교 다닐 때 성적이 좋았다고 직장에서 일까지 잘 하는건 아닙니다. 그 반대로 성적이 안좋았어도 일을 잘할 수도 있죠. 일머리랑 다릅니다. 성적도 좋고 일도 잘하는 사람도 있겠죠.
경험상 일머리와 공부 머리는 굉장히 다릅니다. 공부를 잘 못했다 해도 업무를 하는데 있어 빠릿하게 처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명문대를 졸업하고도 융통성있게 이론적인 부분을 생활에 잡목하는 걸 어려워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똑똑한 사람이라도 융통성이랑은 상관이 없는것같아요
융통성은 그때 분위기에 따라 순발력있게 대처하는것이라
똑똑하다고 다 있는건아닌것같아요
똑똑한 것이랑 유도리랑은 다른 것 입니다. 유도리는 융통성이라고 할수 있고 똑똑한 사람이라도 융통성이 부족한 사람도 많습니다. 이러한 융통성은 지식이 아니라 아마도 그 사람의 경험 이나 타고난 품성 등에도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똑똑함은 정보를 빠르게 이해하고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의미하며, 유도리는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사회적 감각이나 여유를 뜻하기 때문에 두 개념은 성격과 작동 방식이 다르며 완전히 별개로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네 ~ 똑똑한 거랑 유도리 있는 것은 완전 별개 입니다.
똑똑한 것은 머리가 잘 회전하는 것으로 즉 일의 대한 부분의 우수한 탁월함이 뛰어난 것이 특징 이구요.
유도리 있는 것은 상황적 판단을 잘 하여서 그 상황적 위기를 잘 대처하는 능력이 뛰어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 입니다.
많이들 공부 머리와 일 머리가 다르다고들 이야기합니다.
실제로 회사 업무를 보다보면,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이 일 처리는 생각보다 못하는 경우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반면 공부는 그닥 잘하지 못하더라도 일은 똑부러지게 잘 하는 경우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네... 이건 확실합니다. 똑똑함과 융통성은 완전히 다릅니다.
사람과 대화를 통해 일을 해결해 나가야하는 업무가 대부분인 회사에서는 융통성이 중요하며, 연구직쪽이 공부머리가 좋은 사람이 일하면 좋은듯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똑똑한것과 유도리는 완전 별개의 문제 입니다, 똑똑한 분들은 일도 잘하는것은 맞지만 유도리가 없으면 분쟁이 정말 많습니다, 회사 생활은 똑똑한 것과 유도리있는분들이 정말 진급도 빠르고 오래 다닐수 있습니다.
확실히 똑똑한 것과 유도리 있는 것은 차이가 있다고 보입니다. 학력이 좋고 똑똑하지만 뭔가 일처리가 답답하고 같이 일하기 싫은 동료가 있기도 하고 또 반대로 학력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일 잘하고 센스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네 공부머리랑 일머리는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저도 과거 일선에서 일하던시기에는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았는데요.
서울대라고 일잘하는거 아니고 지방대졸이라고 일못하는거 아니더라고요.
아 머리가 좋은거랑 일하는 센스는 또 별개의 문제구나라는것을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