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os 증인 20명이 적당한 숫자인가요?

Dpos는 투표로 증인을 뽑고 그 증인들이 암호화폐를 개발하고 운영하고 전송하고 그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20명이 암호화폐에 대한 합의를 볼때 의견을 한 곳으로 모으기가 굉장히 힘들것 같습니다.

이오스의 개발 업그레이드나 변경사항이 있을때 bp들이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합의를 해 나가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DPOS는 댄라리머에 의해 창안된 혁신적 방법으로 POW방식과 POS방식의 많은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미리 규정되어 있는 일련의 규칙들에 따르는 BP들과 지분을 가진 홀더들의 민주주의 방식의 투표로써 기술적인 민주주의가 이루어 집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DPOS의 증인 20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20명의 증인과 예비증인 80명은 실질적인 권한을 가진 중앙화기법이 아니냐는 분들도 계시고, 커뮤니티의 투표를 통해 자정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오스가 론칭되기 전에도 BITSHARE, STEEM은 거래속도가 느려지지않으면서 수십, 수백만의 트랜잭션을 처리한적이 있고, 이오스도 론칭되고 나서 모든 처리를 잘 해내고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만, 이오스는 레퍼렌덤이라는 총투표제안방식을 도입하여 커뮤니티에 의한 의견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한단계씩 발전해나가는 DPOS 운영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니 무척 반가운 일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