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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 발표 논문은 카피캣을 모두 통과한 건가요?
카피캣이라고 논문 표절이나 유사 문구에 대한 퍼센트가 나오는 사이트가 있는데, 학술대회에서 발표되는 논문은 모두 이 카피캣을 통과한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학술대회 발표하는 논물은 대체로 프로그램을 우선 통과를 해야 합니다. 사실 졸업 논문이나 모든 논문은 일단 프로그램으로 유사성을 통과 해야 하는 것이죠. 물론 프로그램에 유사성 기준은 사람마다 좀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비슷한 표현의 인용구 또는 출처에 관한 인용구가 많다면 표절 퍼센트가 높게 나옵니다. 하지만 이런 것은 사람이 직접 보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교수님이나 다른 박사분이 검토를 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읽어보고 문제가 없다고 하면 통과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럼 대체로 사람이 평가를 하는 것에서 카피 논란을 피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맞죠. 하지만 이런 논란은 매번 유명인에게 있고 사실 사람이 판별을 하니 의견이 많이 갈립니다. 그래서 유명인 표절 논란이 계속 있는 것입니다.
질문해주신 학술대회 발표 논문은 카피캣을 모두 통과한 것인 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학술대회 발표까지 가는 것들은 이미 peer review 등을 거친 것으로
표절 논란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