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불경기에는 여러 예산 중 홍보비를 제일 먼저 감축하나요?

불경기다 보니 예산 운영에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느 회사나 사소하게는 간식비나 직원 복지비를 줄이는 것 같던데 또 많은 경우 홍보비를 감축하는 것 같더라고요. 시설 유지보수비와는 다르게 비필수비용으로 간주돼서 그런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경기에는 여러 예산 중 홍보비를 제일 먼저 줄이는 것도 맞습니다 일단 바로 당장 줄일 수 있는 우선순위들 먼저 줄인 후 하나하나씩 다 줄여 나가요 매출에 영향을과 타격을 받지 않는 것들은 다 줄이신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기업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불경기라고 하면 가장 먼저 줄이는것이 매출과 크게 연관이 없는것 부터 줄이는데요. 홍보비는 당장은 매출에 영향을 많이 주는 포지션이 아니기 때문에 홍보비를 줄일수도 있습니다

  • 맞습니다 굳이 당장 하지 않아도 될것들에 대해서 감축을 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홍보비 감축이 1순위일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홍보는 하면 좋지만 안해도 당장 엄청난 타격은 없기때문에 홍보비를 줄여서

    불경기를 극복 하려는게 크고요 불경기때는 사실상 모든 금액을 다 줄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 네 맞습니다. 기업이나 지방지자체 같은 경우 예산이 부족한 경우 제일 먼저 홍보비를 줄이기도 합니다. 질문처럼 비필수비용으로 간주되어 감축한다고 해서 운영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 아무래도 제일 타격이 안느껴지는 홍보비를 제일먼저 감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홍보를 하지않아도 어느정도 생활을 할수가 있으니까요.

  • 회사마다 아마 여건에 맞게 감축을 하는것

    같아요 작은회사의 경우는 바로 직원 인원감축

    으로 이어지는경우가 많습니다 그것보다는

    긍정적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불경기에는 여러 예산 중에 정부와 기업들이 예산을 절약하려는 경향으로 홍보비를 많이 감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매출 감소와 비용 절감을 위해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 때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