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가볍게 만났다가 헤어지는 연애 많은가요?
처음에 그냥 합의하에 가볍게 만나는걸로 시작하는 연애도 많나요? 그리고 가볍게 만났다가 조건이 안 맞아서 헤어지는 경우도 많나요? 가볍게 연애하다 짧게 사귀고 헤어지면 상처를 덜 받나요?
73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처를 덜 받을 지는 모르겠네요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도 다 다르니까요
짧게 사귀는 사람도 있고 장기 연애를 하는 사람도 있겠죠
근데 요즘은 연애 자체를 안 하는 편이라는 어디 조사 결과를 본 적 있네요
개인적으로 사람바이 사람일거라 생각해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서로 합으가 되면 가볍게 만났다가 또다른 인연을 만나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 사이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기만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마다 다르다고 생각해요 가볍게 만나고 서로 안맞으면 쉽게 헤어지는 사람이 있을테고 관계를 중요시 여겨서 신중하고 진지하게 만나는 사람이 있을꺼구요 사람의 성향 차이인거 같아요
가볍게 만나고 헤어질거면 저는 그 만나는 시간도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개개인별로 가벼운 연애가 맞는 사람이 있고 맞지 않은 사람이 있어서 확실하게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긴 힘들지만 저는 가볍게 연애할 바에 진지하게 연애하는 스타일이라 물론 가볍게 만나고 헤어지는거에 있어서 상처는 덜 받겠죠 마음도 그만큼 덜 줬으니까 근데 과연 연애하면서 가볍게 만나고 헤어지는거면 연애를 왜 하는지 의문이 드는 질문 같네요.
가볍게 만나서 헤어지는 경우 많습니다. 성향 차이긴 하지만 이성을 쉽게 사귀게 되면 쉽게 헤어지기도 하죠. 반면에 쉽게 만나 결혼까디 하는경우도 있구요. 가볍게 만나서 금방 헤어지면 금방 잊혀지더군요.
그런 연애도 서로 합의 된다면 괜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좋은 인연 있으면 진지한 연애도 하는 거죠
젊은 나이에 귀찮다고 또는 혐오정서 때문에 연애를 포기하는건 루져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가볍게 만나는 연애 많습니다 결혼이나 진지하게 만나는게 아닌 말그대로 연애를 목적으로 한거고 그러면 생각보다 마음의 상처도 덜 받게 되죠 하지만 가볍게 만나기 때문에 솔직히 그이상의 진전은 어렵죠 장단점이 있어요
가볍게 만나는 연애는 무조건 끝이 있다는겁니다 대부분이요
남녀가 사귀는데 가볍게 시작이라는거 자체가 쾌락을 위한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럴꺼면 대행써비스 같은거를 이용하시는게 서로에게 나을듯해 보이구요, 책임감없이 사귀는 건 남녀 모두에게 안좋은 영향이 생길거라 생각이 드네요!
사람마다 다른거죠ㅎㅎㅎㅎ
모르겠어요. 제 주변에서는 가벼운 만남?을 하는 경우는 많이 못봤어요. 설령 그 만남들이 가벼웠는지 진지했는지도 잘 모르겠긴해요. 그걸 누가 판단하고 정할 수 있는지도 ㅎㅎㅎ
꽤 많아요. 서로 기대치 낮추고 시작하는 연애도 흔합니다. 다만 가볍게 시작해도 감정은 생기기 쉬워요. 조건 때문에 헤어지는 경우도 많고, 상처가 덜하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결국 솔직한 선 긋기가 중요해요.
요즘은 가볍게 시작하는 관계도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서로 기대를 조절하려는 마음에서 그렇게 시작하는 경우도 있고요.다만, 짧은 만남이라도
마음이 조금이라도 닿았다면
상처가 남는 경우도 있어서,
꼭 덜 아프다고만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그래서 중요한 건
관계의 형태보다
내가 그 안에서 어떤 마음으로 있었는지인 것 같아요.그런 연애도 있지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랜시간 만나면 서로를 잘알게 되고 추억도 쌓이고 정이 붙는 데 반해 짧은 시간에 만남이 이뤄지면 아무래도 슬픔이 덜할 확률이 높습니다.
합의하에 가볍게 만나는건 보통 30대 중반 넘어서 결혼 할 것 같은 사람이랑 만나보죠.
스무살땐 사회 처음나가거나 대학교에서 처음만나서 친해진 사람이랑 서로 처음이라는 풋풋함으로 연애하기도 하구요.
뭐 자기 자신을 좋아해서 연애 경험해보고자 해보는 사람은 의미없다고 느껴지는 연애 빨리 끝내는게 좋을거구요.
한 쪽이 많이 좋아해서 만나면 다른 한쪽은 보통 지루하죠. 그런 경우에는 짧든 길든 헤어졌을 때는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프겠지만. 또 짧은 기간에 큰 사랑을 많이 보여줬다면. 다시 정식으로 연애하자고 연락올 수도 있구요.
정답은 그 관계가 어떤 관계인지 두 사람의 합의로 시작했으니, 끝내는 것도 두 사람 몫이라는겁니다. 그러니 아이디어만 얻으시고. 지금 고민 잘 정립하시고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랄게요.
그런 사람도 분명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중요한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질문자 분에게 맞는 가치관을 찾는 과정입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질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거에요.
헤어질때 상처를 안받냐고 물으시니..
음..
헤어질 생각을 하고 상대방을 만나실 건가요?
헤어질 생각을 하면서 만나면 헤어질때 상처 안받습니다
헤어질거면 선을 긋고 만나시는게 좋겠네요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연애, 사랑을 할 때 김정이 마음대로 되는 경우가 잘 없다
생각해요 :)
가볍게 만나야지 하고 상처 안받아야지 하다가도 이 사람과 지내다보면 감정이 생기고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 반하기도 하며 정이 갈 수 밖에 없다 생각해요.
모든 이별은 아플 수 밖에 없다 생각해요.
그래서 상처를 덜 받고 그런다 확신하지는 못할꺼 같아요!
가볍게 시작하는 연애도 꽤 많고, 서로 기대치를 맞춰두면 자연스럽게 끝나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가볍게’라고 해도 정이 들 수 있어서 상처를 전혀 안 받는 건 아니고, 솔직한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계약연애네요.. ㅋ
모든걸 다줄수 있는 경지를 경험하고 느낄수 있는 행복보다 헤어져 상처받을 아픔을 더 걱정해서 적당히 연애하겠다는 생각인데ㅡㅡㅡ. 과연 사람의 마음이 생각처럼 될까요? 또 그렇다고 덜 상처 받을까요? 이런식으로 연애하면 진짜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네, 가볍게 만나고 헤어지는 연애는 요즘 많은 연애 방식 중 하나입니다. 합의하에 가볍게 시작하는 만남도 흔하며, 서로의 조건이나 감정이 맞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관계는 짧은 시간 동안 서로에게 부담 없이 즐거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별의 상처가 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계에 대한 기대나 감정의 깊이에 따라 여전히 상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가볍게 만나지 않아도 짧아지기도 하고 가볍게 만나기로 하고도 길어지는 경우도 있겠죠. 연애가 내 생각대로 되는게 아니니까요.
물론 님 말씀처럼 가볍게 짧게 만나는 경우도 많겠죠. 아마 모르긴 몰라도 요즘같은 너도 나도 힘들고 타인을 믿기 어려운 시기에는 가볍게 짧게 만나는 일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함께 미래를 약속하는 데에는 경제적인 부분도 받쳐줘야하고 신뢰가 많이 요구되니까요.
그리고 아무래도 짧게 만나면 함께 보낸 시간도 짧고 추억도 적을테니 상처도 짧겠죠. 덜 힘들구요. 애초에 짧게 가볍게 만나기로 합의하고 만난다면 글쎄요...힘들거나 상처받을 일이 있기나 할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은 옛날과는 다른게 연애나 동거를 가볍게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는것 같더라구요.
물론 그 순간들을 쉽게 생각하거나 가볍게 결정내리지는 않았겠지만 제 생각에는 가볍게 연애하시는 분들도 많은편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볍게 연애했다고 해도 이별의 아픔이 적거나 없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건 기간을 떠나 상대를 얼마나 사랑했었냐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진지하게 만나는 연애보다는 가볍게 시작해서 더 진지한 관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시작이 어떠한지보다 현재 연애의 감정에서 서로간 어떤 감정인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연애 초기 서로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연애는 사실상 호기심과 좋아함이 클것이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사랑으로 깊어지는게 기본이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과정에서 헤어짐은 상처가 다 되는게 일반적이고, 더 많이 좋아한 사람이 더 상처받는것도 사실입니다. 그에 따라 기간이 짧을수록 상대방이 내 일상에 스며든 기간이 줄어든 만큼 상처가 덜 받는다기 보다는 회복속도가 빠르다는게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네 아무래도 가볍게 만나면 상처가 덜하죠. 그러나 상대방의 마음은 못 얻죠. 서로가 인생 걸고 만나면 헤어질 때나 헤어진 후 상처가 매우 깊지요. 진정한 관계나 결혼을 전제로 만나면 아무래도 관계가 더 긴밀하지요. 또한 조건이 안 맞아 헤어지는 것은 긴밀한 관계에서도 있는 일입니다.
사람마다 다르죠. 어떤 사람은 특정 목적으로 접근한 거일수도, 어떤 사람은 진지한 사랑을 추구할 수도 있을것입나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닫는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입니다
가볍게 만나 서로 허전한 마음을 채우는 만남도 괜찮은거같아요 결혼을 전제로 만남이 아닌 가벼운 만남을 가지고 쿨하게 헤어지는거도 나쁘지않은거같아요
그런 만남들 주변에서 많이 보는거같아요
처음에 우리 한 번 만나보자로 시작해서 서로 부담없이 만나면 더 잘될 가능성도 있는 것 같아요. 서로 결혼 전제로 시작하는 것보다 더 잘 될 가능성이 있으니 항상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처음 시작은 가볍게 서로 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지요 그러다 서로 호기심이 많이 생기고 점차 서로 마음에 들면 사귀게 되는거 아닌가요 그와중에 상대가 마음에 안들면 헤어져야하지요 연애라하기보단 썸
가볍게 만나고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면 되는 그런 쿨한 만남도 있겠지여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않는
선에서 웃으면서 헤어질수 있는 그런 편한만남이 되겠네여
진중한 만남보다는 서로 상대에게 맞나 간만보다 마는
그런 만남이 되겠네여
서로 합의해서 가볍게 만날수있지않을까요.
다만 사람의 감정이라는게 내 마음대로되면 좋겠지만 아닐수도 있으니 한쪽이 더 많이 사랑하게된다면 더 많이 사랑하시는분이 상처를 더 받게되지않을까요.
두분다 가볍게 만나서 가볍게 끝난다면 이별에 대한 상처는 덜받겠지만 가벼운 만남이라고 예의없는 경우가 생긴다면 더 힘들수도 있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가볍게 만나기 위해 합의 하기보다는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거죠 성격차이등등 그런경우도 종종있습니다 주변에 많지는 않아도 잘생기고 이쁜 애들은 대부분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서로 합의해서 가볍게 만나자고 하는 연애가 물론 있을 수 있겠지만 많지는 않겠죠 우선 만나봤는데 마음이 가지 않아 짧게 연애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요 근데 그런 연애는 많지 않아요 주변을 둘러 봐도요
통계가 있는게 아니어서 모르지 않을까요 가볍게 만나는지 아닌지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아서 사실상 알 수 없다
라고 보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가볍게 연애한다의 기준이 없어서 질문자님이 말씀하시는 가볍게 연애 라는게
뭔지 잘 모르겠고요 아마 사람마다 기준이 다 달라서 질문자님이 말씀하시는 기준에 대입해서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서로간에 합의만 이루어진다면 가볍게 만나면서 연애경험을 쌓을수도있는거지요.그러다가마음이 맞으면 깊게 사길수도도 있는거지요.그래서 그렇게 합의해서 만나는 경우는 자주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세상이 확 바뀌었습니다.
예전처럼 연애나 사랑이니 하는 시대는 지났지요.
거저 서로 필요에 의해 만났다가 무언가 서로 안맞어면 바로 헤어지지요.
물론 결혼을 해도 조금 성격이 안맞아 서로 싸우면 그길로 바로 이혼이지요.
그러니 연애도 마찬가지 이지요 사귀다가 성격이 안맞아 싸우면 바로 헤어지지요.
물론 다그런것은 아니지만 그럴확율이 많아요.
이성간의 만남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여
결혼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위에는 중도에 연애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짧은 만남은
오랫동안 사귀었던 사람들보다
추억들이 많지 않아
애타는 가슴앓이는 없을 것 같습니다.
연애를 합의하에 시작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남녀는 서로 호감을 보이거나 한 사람이 호감 보이고 서로 마음 맞으면 연애 시작하는게 대부분이지 조건가지고 기간 두고 만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연애하다 보면 조건이 맞지 않아서 헤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상대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다툼이 지속되면 한쪽이나 서로 지쳐가며 헤어지게 됩니다. 가볍게 연애하다 짧게 사귀고 헤어지면 상처는 그만큼 덜 받는 건 맞습니다.
가볍게 만났다가 헤어지는 경우도 있죠 이런 경우에 우리 가볍게 만나자!라고 합의를 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간이 짧으면 가벼운 만남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짧게, 가볍게 만났다가 헤어져도 결국 누군가는 상처를 받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요즘은 처음부터 가볍게 만나보자는 연애도 꽤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조건이나 가치관이 안 맞아 짧게 헤어지는 경우도 많아요.
다만 가볍게 시작해도 정이 들면 상처를 아예 안 받긴 어렵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른것 같긴한데 어떤 사람들은 일단 사귀어보고나서 본인의 마음에 안들거나
뭔가 아니다 싶다고 느끼면 바로 헤어지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방식이 나중에 정이 들어서 헤어지는 방법보다는 상처를 덜 받겠지만
뭔가 깊은 관계를 맺기 어렵다는 단점도 동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요즘은 가볍게 시작했다가 짧게 끝나는 연애가 흔합니다. 특히 젊은 세대에게는 가벼운 만남 빠른 이별 패턴이 많고 이는 연애를 경험해 보고 싶거나 깊은 책임을 지기보다는 자유로운 관계를 선호하는 문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요즘은 처음부터 진지함을 전제로 하지 않고 서로 합의하에 가볍게 시작하는 관계도 흔한 편입니다
라이프 스타일 결혼관 거리 타이밍 같은 조건이 맞지 않아서 비교적빨리 정리되는 경우도 정말 많습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나 성향, 연애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가볍게 만나고 헤어지는 연애나 만남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겠습니다. 대개 이런 성향이라면 크게 상처를 받지는 않으리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