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싸움 할때 상대에게 상처를 안주려면
부부싸움을 할 때 상대에게 모질게 말하고 싶을때도 있고, 일부러 거칠게 말하려다 참을 때가 많은데 이런 충동을 없애려면 상담을 받는게 좋을까요 신경외과를 가는게 좋을까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했습니다.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싸움이라니...
일단 말로 잘 풀어보세요.
서로에 생각을 털어놓고
예기하시고 싸우시더라도
딱 하루 이상 넘기지 말고
화해하시면 결혼생활이
한결 좋아질듯 합니다.
부부싸움을 할 때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면 사전에 많이 대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일에 대한 서로의 합의점도 만들어야 하고요. 가능하시다면 폭언 및 마음에 상처를 남길 말들은 최대한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부부싸움을 할때 상대에게 상처를 안주려면 항상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내감정을 앞세우기보다 상대의 감정을 주시하며
점점 격노 상태가 되면 싸움을 중지하고 화를 가라 앉히고 다음날 말하는게 좋습니다
-경험담-
서로 좋아서 결혼 했지만 알아기는 시간이 필요 하죠?
살다보면 미울때도 많고 싫을때도 이지요 중요한건 신뢰하고 존중하면 싸울일이 거의 없어요
서로 상의해서 잘 지내보세요~
부부싸움을 하다가 보면 상대방에게 마음에 상처를 주게 됩니다. 심리 상담소를 찿아가서 같이 상담받거나 정신의학과에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을 먼저하고 배려를 하고 이해하고 잠도 같이 자도록 해보세요.
누구나 부부싸움할 때 그런 생각을 하지 않나요? 감정이 격해지면 그럴 때도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안되고, 모진 말을 해도 욕설은 하시면 안 됩니다. 절대 폭력적인 행동도 안 되구요. 이러한 인식을 갖고 있다는 것은 충분히 바뀔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입니다.
부부 싸움은 필요악이라고 하지만, 모진 말을 통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면 부부관계를 망칠 위험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설득적인 말하기를 통해 의사소통을 하셨으면 합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도 하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의사소통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모질게 말할 필요는 없고, 상대방에서 반복적이더라도 설명을 하면서 서로 의견을 합치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저희도 자주그러지만(결혼18년차) 일단 아이들앞에서는 언성을 높이지않으려 속이부글부글 끓어도 무대답으로 일관합니다 그리고 혼자 화나서 남편이 화 식히러 나가버린다거나 그런식인데 나중에한잔하거나 하면서 이야기를 다시하는편이죠 그리고 애들앞에서는 언성높이지말것이라고 항상 쇠뇌시킨답니다 정말좋지않거든요 다큰아이들이든 어린아이들이든 욱하는성격이라 잘 못지키지만 항상 이야기하는 부분이죠 그리고 막상싸우면 여자들은 합리적으로 생각하잖아요 잔잘못 차근히 따지고 서로 합의볼건 보고 할말없게 만들어버리죠 거의 남편의 무심함이나 생각없는 말투 그런거에들 싸우게되잖아요 논리적으로 반박하지못하게 해버려야죠
그리고 말이안통할정도로 흥분한거같으면
지금우리 계속이야기하면 서로 흥분해서 대화가안될것같으니까 서로 좀 식히고 이야기하자고 자리를 파하고 30~1시간 뒤에라도 대화하려해보세요
서로정말 많이 차분해지더라구요 서로 지기싫어서 언성이높아지니 맘넓은 내가한수물러난다 생각하구요 도움이되셨으면 좋겠어요^^
서로 스타일이 중요한거 같아요.. 터질 것 같을때 상대방이 조금만 참아주면 되는데 그런걸 회피한다 생각 할수도 있습니다. 차분할 때 지난 싸운일을 언급하는게 유쾌하진 않지만 대화 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결혼33년차입니다ᆢ 저는 신혼때 지인이 이혼한거 보구 많은 생각을 했는데 부부가 항상 좋을수만 없더라구요ᆢ 신랑이 화가 나 있으면 잠깐이라도 시간을 주고 기다려 줬다가 흥분을 가라앉고 좀 편해 졌을때 이야기를 하곤 했어요ᆢ 제가 화가나면 신랑이 꼬리를 내리고 격해지지 않게 서로 조심 했더니 싸움은 안되더라구요ᆢ 아이들 있을때는 애들이 불안해 하니 특히 조심하구요ᆢ
최대한 최악의 말, 하지 말아야할 말은 하지말구요^^ 글쓴님도 부부사이의 힘든일 지혜롭게 잘 지나가시길 바랍니다~
부부싸움을 할때 누구나 다 그렇게 상대에게 더심하게 해야 이기는줄 압니다.. 말싸움이 커지다 보면 결국 더 심한말이 나오게 되고 잘못하다간 폭행으로 가기까지 합니다. 결국 상처를 받죠... 그런 자신이 후회 된다면 딱 1년 동안 미쳤다고 생각하고 그냥 상대를 존중해 보세요.. 진짜 힘든 일이지만.. 부부가 평생 40년 정도 산다는 가정하에 그중 딱 1년만 투자한다 생각하고 무조건 존중해 보길 권유합니다.. 그럼 나머지 39년은 본인도 상대방도 편안한 인생이 될겁니다
자꾸 부부싸움이 잦으면 상담한번받아보시는것도 좋습니다 그만큼 앞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하는일이니깐요 서로 뭐가 안맞고 불편한지 종이에써서 서로에대해 알아가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가까이있는사람이 가장 소중하답니다. 아껴주고 사랑해주세요!!
누구나 다 싸울 때는 흥분하기 때문에 거칠게 말하고 싶은 충동이 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상한게 아닙니다. 병원을 간다고 해서 충동이 없어질지는 모르겠네요. 누구나 다 그런 생각이 들지만 참는게 대단한거죠. 그런 측면에서는 잘 하고 계신거 같습니다. 그래도 상담을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신경외과가 아니라 정신과를 가셔셔 상담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부싸움을 하지 않고 사는 경우는 지극히 드물지만 갈라서지 않을거라면 싸움을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상처주고 거친행동에 대한 충동이 억제가 안된다면 상담을 받는것이 도움이 될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본인스스로 이성을 가지고 감정을 조절할줄 알아야합니다. 부부싸움으루하더라도 흥분하지 말고 언성높여 하지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대화하듯 풀어나가면 상처줄 일도 줄어들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싸움을 할 때는 답답하고 너무 화가나도 잠시 자리를 나와서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감정이 엄청나게 격해져 있는데 그 자리에서 끝장을 보자고 서로 달려들면 결국 상처만 남겠지요..
너무 심각한 정도라면 당연히 상담을 통해 나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부부싸움을 안하고 살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싸워도 정말 하지말아야 할 그 말만 참아도 싸움이 커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런생각을 이미 하고 계신 질문자님이라면 현명하게 대처하고 계신것 같네요
상처주는 말을 하다보면... 더 큰 상처 주는말을 찾고... 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상처주는 말이나 과격한 행동은 참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좋게보면 사소한것들도 용서가 되는데... 계속 안 좋게보면 사소한것들도 쌓이더군요... 상대의 좋은점을 찾아보도록 하세요.
사람이란게 어쩔수 없습니다. 감정이 격해지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내뱉게 되는데, 한번 내뱉어진 말은 주워담을수 없고 두고두고 상처로 남을수 있으며 서로가 멀어지는 계기가 될수 있습니다. 제가 연애시절 그러한 경험을 했었고, 지금 결혼생활을 하면서 가끔씩 격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애들을 생각해서 이혼만은 하지말자는 심정으로 참고 있습니다. 격한 마음이 들때 잠깐 바람 좀 쐬고 오겠다며 자리를 피하고, 마음을 진정시킨다음 다시 대화를 시도합니다. 그리고, 혼자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도 찾습니다. 저는 가끔 연차를 쓰고서 혼자 영화를 본다거나 드라이브를 갔다오거나 해요.
사람과의 대화 및 부부간의 대화는 서로에게 좋은 말을 많이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부싸움의 경우 상대를 배려하지 못하는 말을 할 수 도 있습니다.
물론 부부싸움이 끝나고 나면 후회만 남습니다.
이런것은 사람이라 어쩔수없는 것 같습니다.
충동을 없애려면 어떤 상황에서라도 이성의 끈을 놓지마세요
그리고 옛말에 나오듯이 참을 인을 마음에 3번 세겨보세요
심리 상담을 원하신다면 신경외과보다는 심리상담을 받아서 마음의 화를 가라앉히는게 좋습니다.
신경외과는 우리 몸의 뇌에 관련된 수술을 하는분야라
작성자님의 경우 심리적인 문제이기때문에 외과보다는 상담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부부 간의 갈등이나 싸움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그러나 그것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중요해요. 부부 싸움에서 모질게 말하거나 거칠게 대응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어요.이러한 충동적인 반응을 관리하고 제어하는 것은 어렵지만, 가능해요. 이를 위해 상담이나 심리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상담을 통해 갈등을 조절하고, 효과적인 의사 소통 방법을 배우는 것이 가능하며, 이는 부부 관계를 향상시키고 서로에게 더 많은 이해와 존중을 가져다 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