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까칠한호저172

까칠한호저172

채택률 높음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는 어떻게 수습됐나요?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는 신용이 낮은 사람들에게도 무차별적으로 대출을 해줬기에 발생한 문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는 어떻게 수습됐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부실 주택담보대출이 금융상품으로 재포장되어 금융권 전반에 확산되면서 발생했고, 이후 미국 정부와 연방준비제도가 대규모 구제금융과 유동성 공급, 금리 인하를 통해 금융 시스템 붕괴를 막는 방식으로 수습했습니다. 동시에 주요 은행 자본 확충, 파산 금융기관 정리, 금융 규제 강화 조치가 병행되면서 금융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신용 경색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는 알고계신 것 처럼 금융기관 연쇄 붕괴로 이어진 사건 입니다.

    수습은 미국 정부가 약 7천억 달러 규모의 부실자산구제 프로그램을 실행하였으며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거의 0% 까지 인하해서 시중에 대규모 돈을 풀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해당 금융 대위기는 수습 되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수습은 결국 미국의 부채가 늘어나면서 해결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가장 큰 은행중 하나였던 곳이 파산하는 것을 막아주진 않았고 미국의 신뢰도가 박살이 났습니다

    • 이 과정에서 미국은 더 많은 돈을 발행했고 달러 힘을 바탕으로 다시 일어났지만 이 반발로 인하여 현재 미국의 부채가 매우 높아졌고 이를 결국 모두 상환하긴 어려울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신용이 낮은 사람들에게까지 무리하게 주택담보대출을 해주고 이를 파생상품으로 묶어 판매하면서 금융 시스템 전반에 부실이 퍼진 것이 원인이었으며, 위기가 터지자 미국 정부와 연방준비제도는 금융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해 대형 금융기관에 공적자금을 투입하고 기준금리를 거의 0% 까지 인하하며, 국채와 주택저당증권을 대량 매입하는 양적완화를 실시해 시장에 막대한 유동성을 공급헀고, 동시에 부실 자산을 정리하고 은행 자본을 확충하는 프로그램을 가동했으며 이후에는 금융 규제를 강화해 재발을 막는 방향으로 제도를 정비함으로써 결국 세금과 초저금리, 대규모 통화 공급을 통해 시간을 벌어 경제를 서서히 회복시키는 방식으로 수습이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서브프라임 사태는 미국 정부의 대규모 유동성 공급, 은행 자본 확충, 양적완화 정책으로 금융 시스템을 안정시키며 수습되었습니다. 이후 금융 규제 강화와 자본 요건 상향이 이루어졌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부실채권이 대거 발생했으며, 위험이 과도하게 집중되고 증폭되어 금융기관들이 심각한 타격을 받았죠. 미국 정부와 연방준비제도는 금융시장 및 전체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대규모 구제금융을 시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은행과 대형 기업에 직접 자금을 투입하고, 신용 경색 완화를 위한 경기 부양책을 시행했으며, 금융 규제 강화를 통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서브 프라임 모기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2007 ~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수습을 위해서

    미국 정부와 연방준비위원회는 대규모 구제 금융을 실시 했고

    제로 금리 수준으로 금리 인하를 하면서 양적 완화를 단행하여 수습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미 정부의 부실자산 구제 프로그램을 통한 공적자금 투입과 연준의 제로 금리 및 양적완화 정책을 통해 금융 시스템의 붕괴를 막으며 수습되었습니다. 이후 대형 금융기관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도드-프랭크법 재정을 통해 재발 방지책을 마련했으나, 이 과정에서 투입된 막대한 유동성은 전 세계적인 자산 가격 상승과 부채 증가라는 새로운 숙제를 남겼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는 2008년 금융시스템의 붕괴가 되면서 연준은 이러한 사태를 막기위해 어마어마한 양의 달러를 공급하였습니다. 금리를 거의 없다시피하면서 시장에 유동성을 확대하고 부실채권을 정부가 정리해주면서 현금이 시중에 융통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7000억 달러의 공적자금을 투입하면서 파산직전의 금융기관을 기사회생하게 했으며 대출을 줄이고 기준을 높혀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