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를 뽑는 곳은 여러 곳이 있기는 합니다.
위시켓, 이랜서 등에 프로젝트를 올리면 프리랜서가 프로젝트에 지원하는 형식 진행이 됩니다.
대학생 창업 팀원을 뽑는 플랫폼은 아니기는 하지만 프리랜서를 모집한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좋은 개발자의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실력과 의사소통이 아닐까 합니다.
기본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실력도 있어야하지만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다면 생각보다 피곤한 프로젝트가 될 수 있습니다.
외주로 준다면 기획, 디자인 등 상세하게 만들어 놓고 의뢰하는게 좋습니다.
망하는 프로젝트 대부분 기획이 없거나 구두상으로 협의하다보면 나중에 문제가 많이 발생하더군요
그리고 디자인도 나중에 나온다면 개발을 다시 해야하는 상황이 될 수 있으니 미리미리 준비를 하고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외주를 준다면 팀내에 한명은 개발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외주를 주면 돈은 돈대로 나가고 프로젝트는 진행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프리랜서를 하지만 프리랜서들 중에는 개발할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개발을 정말 신입만큼도 못하지만 경력은 17년차.... 이런 사람들 정말 답이 없습니다.
경력은 진짜 화려합니다. 대기업 프로젝트 부터 금융권 프로젝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