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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이번주에도 주간 베스트셀러로 많은 책이 인쇄되는데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되어 팔리는 소설책은 뭔가요?
우리나라 출판계는 매 주 베스트셀러를 선정하며 순위가 높을수록 그만큼 책일 인쇄해서 배포합니다. 이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마찬가지 현상을 보이는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되어 팔리는 소설책은 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되어 팔리는 소설책은
J.R.R. 톨킨의 호빗으로 1억 부 이상 판매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해리포토 시리즈, 돈기호테, 반지의 제왕 등도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되고 팔린 소설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입니다.
약 490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누적 판매량은 2억 부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성인과 어린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명작이에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되고 팔린 소설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입니다.
번역 언어 수: 약 49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번역된 소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판매 부수: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2억 부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출간 시기: 1943년(프랑스어 원본 기준)
특징: 단순히 아동문학으로 분류되지만, 철학적이고 상징적인 내용으로 성인 독자층이 훨씬 두텁고, 세대와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 주제로 꾸준히 읽히고 있어요.
참고로 소설 외까지 포함하면, 성경과 《마오 주석 어록》 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책이지만,
“소설”만 놓고 보면 어린 왕자가 부동의 1위입니다.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소설책은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돈 키호테입니다. 이 작품은 17세기 초 스페인에서 출간된 이후로 1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근대소설의 시초로 평가받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읽히고 있어요. 다만, 전체 책 기준으로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가 61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가장 많이 번역된 문학 작품으로 꼽히고 있어요. 이 책은 소설이면서도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죠. 출판계에서는 이런 번역 횟수가 작품의 영향력과 문화적 확산력을 보여주는 지표로도 쓰이고 있어요. 그래서 베스트셀러뿐 아니라 번역서 순위도 출판 전략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이 되어 팔리는 소설책은 어린왕자 입니다 생텍쥐베리의 어린왕자는 전 세계 30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억 부가 팔려 꾸준하게 사랑받는 고전 소설입니다
아마 어린왕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안타깝게 실종된 생떅쥐베리의 소설로 3억3500만부이상 판매되었는데요.
번역도 전세계 500이상의 언어로 번역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가장 많이 팔리고 많이 번역된 서적이라면 어린왕자가 단연 1등일겁니다.